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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 맞아 관내 유관기관 현엽근무자 격려 방문하고 있는 홍태용 시장./김해시 제공 |
홍태용 시장은 김해우체국 방문을 시작으로 소방서와 군부대 등 주요 현장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홍 시장은 5일 김해우체국을 찾아 명절 우편물 급증에도 신속한 배송에 힘쓰는 집배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어 오는 12일에는 김해동부·서부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해 각종 재난 대응 최일선에서 근무 중인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시는 현장 중심의 행보를 통해 근무자들의 고충을 직접 살피고 사기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신대호 부시장 역시 지난 4일과 6일에 걸쳐 제5870부대 3대대와 공군 제8135부대 등 관내 군부대 5곳을 찾아 국토 수호에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격려금과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번 릴레이 방문은 명절에도 쉬지 못하는 현장 근무자들에 대한 존중을 표하기 위해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홍 시장은 "현업근무자 여러분 덕분에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근무자에 대한 지원과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해=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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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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