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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맞이 도시환경정비 캠페인./부산진구 제공 |
이번 캠페인은 최근 서면 만취길을 찾는 방문객이 급증함에 따라, 골목 상권과 주거지 주변을 주민 스스로 가꾸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가오는 설을 맞아 내 집과 점포 앞을 직접 정비하는 실천 중심의 활동을 통해 깨끗한 도심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 참석한 관계자는 "깨끗한 거리는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을 때 완성된다"며 "이번 캠페인이 내 집 앞 가꾸기 문화를 자연스럽게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진구는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환경 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방문객과 구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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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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