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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을 앞두고 민생 현장을 살피고 상인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한 조병길 구청장./사상수 제공 |
조 구청장은 지난 9일 모라전통시장을 시작으로 감전시장, 덕포시장, 새벽시장, 엄궁시장 등 주요 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시장 운영 전반과 시설 환경을 점검했다.
특히 명절 수요가 집중되는 제수 및 농축수산물의 가격 동향을 살피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장을 보러 나온 구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 구청장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며 전통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병길 구청장은 "전통시장은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민생 경제의 현장"이라며 "전통시장이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시장 환경 개선과 시설 정비, 이용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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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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