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6일(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6일(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3-05 10:34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6일(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子쥐 띠

事事多斷格(사사다단격)으로 계획된 일들마다 모든 일이 막히게 되고 또 시기와 농간으로 인하여 일을 그르치는 격이라.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을 받아 인생의 비애감이 드는 때로서 지혜를 총 동원시켜 난국을 해결해야 하리라.

24년생 뛰면 뛴 만큼 손해만 따르게 되리라.

36년생 둘 다 내 것이 아니니 빨리 건네주라.

48년생 친구의 말을 귀 담아 들으면 반드시 득을 보리라.

60년생 자녀의 승진, 승급, 표창운이 있다.

72년생 나의 능력이 녹슬지 않았음이라.

84년생 걱정은 금물, 과감히 처리하라.

96년생 현재로서는 좋고 나쁨을 구분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大相不同格(대상부동격)으로 한 집에 쌍둥이가 있다 하여 구분하기 어렵겠다는 짐작으로 방문하였는데 의외로 이란성 쌍둥이라 조금도 같은 데가 없어 당황한 격이라. 어딘지 모르게 전혀 같지 않은데서 같은 데가 있을 것이니 둘의 공통점을 찾으라.

25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흑색 자가용 차량조심.

37년생 손해를 보았던 일부는 회복이 되리라.

49년생 둘 중에서 하나만 분명하게 선택하라.

61년생 이익을 눈앞에 두고 먼저 의리를 생각하라.

73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85년생 소득, 수입, 아주 짭짤해진다.

97년생 하나만 보고 결정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各房居處格(각방거처격)으로 화기애애하고 즐겁게 살던 부부가 아주 조그마한 일로 심하게 다투고는 각방을 쓰므로서 사이가 점점 멀어지는 격이라. 가까운 사이일수록 사소한 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아야 할 것이니 말 한마디라도 주의하여야 하리라.

26년생 무조건 나한테 돌아오는 대로 잡아 두라.

38년생 늦었다고 생각말고 다음을 준비하라.

50년생 횡재 수, 그러나 요행은 금물이다.

62년생 둘 다 취하려면 다 잃는다.

74년생 재산상의 이익이 있으니 염려 말라.

86년생 떠난 것에 미련을 갖지 말 것이라.

98년생 이성의 도움으로 구제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皮骨相接格(피골상접격)으로 한 겨울에 양식이 떨어져 일주일을 굶고 살아 피골이 상접한 격이라. 아주 어려운 시기에 접어들었음이요, 나올 구멍은 없고 들어갈 일은 많으니 한숨만 나오는 때라, 이때는 허리띠를 졸라 매고 절약하여야 하리라.

27년생 모든 것이 다 즐거우리라.

39년생 친구의 꼬임을 주의하지 않으면 낭패를 당하리라.

51년생 친구들의 도움으로 낭패를 면하게 된다.

63년생 호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게 되리라.

75년생 부하직원의 도움이 있다.

87년생 사업에 활기를 찾을 운이라.

99년생 화해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內庭突入格(내정돌입격)으로 길에 지나가던 사람이 나의 허락도 받지 않고 내 집안으로 불쑥 들어온 격이라. 생각지 않던 불청객의 내방을 받을 운으로 나의 비밀이 드러나고 나의 프라이버시가 손상 당하게 될 것이니 조심함이 좋으리라.

28년생 도처에 내 적들이 있음을 알라.

40년생 친구의 도움을 받고 낭패를 모면한다.

52년생 자만심은 금물이니 겸손하라.

64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라.

76년생 내 것이 아니면 욕심을 내지 말라.

88년생 상대방의 유혹을 뿌리치라.

00년생 앞 뒤 계산을 먼저 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行方不明格(행방불명격)으로 아주 크나큰 난리가 난 뒤에 식구들을 찾아보니 그중 한 명이 행방불명이 된 격이라. 답답한 심정에 잃어버린 것을 찾으려 하나 오리무중으로 감을 잡기가 어려우니 정중동을 지킴이 좋을 것이라.

29년생 우선 건강부터 조심하라.

41년생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53년생 식구가 불어날 좋은 운이라.

65년생 그간의 공이 이제야 빛을 보리라.

77년생 내가 가지고 있다고 큰 소리 치지 말 것이라.

89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운이라.

01년생 이성 관계 무조건 OK!.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萬口稱頌格(만구칭송격)으로 마라톤에 출전한 선수가 기진맥진한 가운데서도 풀 코스를 달려 1등을 하매 여러 사람들의 한결같이 자자한 격이라.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과 같이 지금까지의 고생에 대한 보상이 있으리니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

30년생 건강에 이상, 혈압 조심 할 것이라.

42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서두르지 말라.

54년생 괜한 일로 오해가 시작된다.

66년생 보지 못한 일은 못 봤다고 하라.

78년생 아직 늦지는 않았다는 것을 알라.

90년생 비밀리에 하던 연구 업적이 빛을 본다.

02년생 예, 아니오를 분명히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輕薄弟子格(경박제자격)으로 어떤 사람에게 뛰어난 재주가 있어 그 사람을 높은 지위에 앉혀놓았으나 행동이 경박하여 일을 그르치는 일이 많은 격이라. 재주가 아무리 뛰어나면 무엇하겠는가 행동이 경박하면 모든 일이 수포로 돌아가니 주의하라.

31년생 가족의 화합을 이루는 좋은 운이라.

43년생 친구들과 여행 계획을 세우라.

55년생 가족들에게 털어놓고 상의해 보라.

67년생 원거리 여행 계획을 세우라.

79년생 가족들을 원망하지 말라.

91년생 9회말 역전승의 찬스가 온다.

03년생 고기가 큰 바다로 나가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泰然自若格(태연자약격)으로 자기 주관이 뚜렷한 사람이 옆에서 아무리 감언이설로 충동질을 해대도 태연하게 움직임이 없는 격이라. 주위의 외풍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기 자신의 할 일만 꾸준히 해 나가면 성공하리니 뚜렷한 주관이 있어야 하리라.

32년생 가족과 터놓고 상의하면 해결되리라.

44년생 십 년 공부 도로아미타불이다.

56년생 교통사고, 특히 검정 색 차를 주의하라.

68년생 예상치 못한 일로 손해를 볼 운이라.

80년생 주의해서 살펴보면 해답을 찾을 수 있으리라.

92년생 서북간으로 여행을 다녀 오라.

04년생 이성으로 인한 이득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德和豊厚格(덕화풍후격)으로 그동안 나의 가슴을 짓눌렀던 불화의 구름이 마침내 걷히고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공들였던 일들이 결실을 맺게 되고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영광의 찬사를 얻으리라.

33년생 이것도 팔자려니 생각하라.

45년생 매사가 순조롭게 풀리리라.

57년생 지금은 이르니 따지 말 것이라.

69년생 일이 막히게 되어 한 숨을 내쉴 운이라.

81년생 혼나지 않으려면 절대 방심하지 말라.

93년생 직업변동, 조심 조심할 필요가 있음이라.

05년생 이성과의 말다툼을 주의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長長秋夜格(장장추야격)으로 외로운 한 마리 기러기가 기나 긴 가을 밤을 새우며 떠나간 친구들과 또 애인을 생각하고 한숨을 깊이 쉬는 격이라. 적막강산에 나 혼자만 외로이 떨어져 짝을 그리워하는 때로서 욕심 때문에 친구들이 다 떨어져 나가리라.

34년생 집안에 웃음꽃이 가득 피리라.

46년생 오랜만에 맛보는 즐거움 이여라.

58년생 친구들 때문에 낭패를 당하리라.

70년생 둘 다 내 것이 아니니 빨리 건네 주라.

82년생 인내를 가지고 기다려 보는 것이 좋으리라.

94년생 직장상사와의 칭찬을 받게 된다.

05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게 되리니 가히 좋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一身安健格(일신안건격)으로 모든 일이 순조로이 풀려 모두 마무리가 되고 이제는 나의 일신이 편안한 때가 된 격이라. 그동안의 숙제가 풀려 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기울게 될 것인바, 아무 근심걱정을 하지 말 것이라.

35년생 친구의 비보를 접하고 상심하게 되리라.

47년생 이 것 저 것 생각할 여유가 없음이라.

59년생 그것은 확실한 것이니 투자해 보라.

71년생 내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83년생 하나를 버리면 하나를 얻는다.

95년생 문서를 취득할 찬스를 잘 잡을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을 철도교통 거점으로", 서산시, 4개 철도사업에 13조7천억 투입 추진
  2. '시간 여행+짬뽕'으로 뜨거운 군산… 언제 가볼까
  3. 세종시, 3년 연속 '지속가능도시' 1위… 이면의 숙제는
  4. 충청권 4개 시도,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 공동 대응 나서
  5. 대전시, 2026년 명장 3인 선정… 정한철·라영태·이형덕 명장
  1.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 천안흥타령춤축제서 탄소중립 실천 홍보
  2. 천안도솔도서관, '읽고, 풀고, 쓰는 한글날' 운영
  3. [홍석환의 3분 경영] 누구를 위한 배려인가?
  4.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야경 투어, 폭발적 반응… 국민적 열망 재확인
  5. 우주청, 튀르키예 국제우주대회서 대전 포함한 '한국관' 개설

헤드라인 뉴스


6일부터 국회 국정감사 돌입… `충청발전` 지렛대로 활용해야

6일부터 국회 국정감사 돌입… '충청발전' 지렛대로 활용해야

6일부터 시작되는 22대 국회 후반기 국정감사를 충청현안 관철을 위한 결정적 계기로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당장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처리는 물론 다가오는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국군사관학교 설립, 충청권 광역철도(CTX) 등 지역발전과 직결하는 현안들에 대한 점검과 함께 추진 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주문이 나온다. 국회는 6일부터 각 상임위원회별로 피감 기관을 상대로 국정감사에 들어간다. 이번 국감은 이재명 정부 2년 차에 진행되는 만큼 각종 사안에 대한 면밀한 점검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2025년 국감의 경우 정부 출범..

[2026 국감]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더딘 충청…대전 잔액률 74%
[2026 국감]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더딘 충청…대전 잔액률 74%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4년 차를 맞았지만, 충청권에서도 모금액 상당 부분이 실제 지역사업에 쓰이지 않은 채 기금으로 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전은 고향사랑기부금 집행액 가운데 답례품과 운영·홍보비 등 제도 운영에 들어간 경상비가 차지하는 비중만 전국 17개 시·도 권역 중 가장 높은 69.2%에 달했다. 제도 시행 이후 대전시는 지정기부를 포함한 사업비 집행 실적이 전혀 없는 것으로 집계돼 기부금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정현 의원(더불어..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117건 잡았지만… 환수 확정은 11곳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117건 잡았지만… 환수 확정은 11곳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을 막기 위한 대대적인 조사에서 100건이 넘는 위반 사례가 확인됐지만, 실제 환수까지 이어진 경우는 일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환수가 결정된 금액도 대부분 걷히지 않아 부정유통으로 발생한 부당이득을 끝까지 회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국회의원(대전 동구)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하반기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조사에서 모두 117건의 위반행위가 적발됐다. 해당 가맹점들이 2024년 한 해 동안 환전한 온누리상품권은 2917억 원에 달했다. 하지만 현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