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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미추홀타워 전경/사진=인천TP 제공 |
인천TP는 지역 드론기업의 기술 자립도를 높이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천지역 드론기업 바우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드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기업 역량 강화와 사업화 성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항목은 ▲시제품 제작 ▲마케팅 ▲지식재산권 ▲인증·시험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기업별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드론 핵심 부품의 국산화 및 시제품 제작 지원을 통해 기술 자립도를 높이고, 기업의 시장 진입 기반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수요 기반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별 성장 단계에 적합한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사업화 성공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TP는 앞으로도 기업별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인천 드론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국내 드론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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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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