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내일꿈제작소, 사회초년생 지원‘5월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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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내일꿈제작소, 사회초년생 지원‘5월 프로그램’ 운영

  • 승인 2026-05-06 10:14
  • 염정애 기자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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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사진=고양시 제공)
고양특례시는 취업 준비 중이거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생활 적응을 돕는 5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프로그램은 △나의 첫 캐릭터 디자인 워크숍 4주 과정과 △슬기로운 직장생활 과정으로 구성했다.

'나의 첫 캐릭터 디자인 워크숍'은 새롭게 떠오르는 캐릭터 IP 산업 동향에 발맞춰, 내일꿈제작소 내 청년창업 입주기업인 '박기린 스튜디오'와 연계해 준비했다. 5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4주간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캐릭터를 디자인하고 완성된 캐릭터를 세상에 공개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슬기로운 직장생활'은 평일 교육 참여가 어려운 재직 청년들을 위해 토요일 과정으로 편성했으며 취업 준비생부터 사회초년생, 이직을 준비하는 청년까지 참여 가능하다.

5월 9일과 16일 총 2회 진행되며 비즈니스 매너, 조직 내 갈등 관리 등 실질적인 직장생활 노하우를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신청 대상은 고양시에 거주·재학·재직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현재 내일꿈제작소 누리집을 통해 신청받고 있다.

고양시 관계자는 "진로와 취업을 고민하는 청년은 물론, 새로운 경험과 교류를 원하는 청년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양=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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