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5월 8일 어버이날 맞아 60세 이상 장애인 어르신들 위한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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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5월 8일 어버이날 맞아 60세 이상 장애인 어르신들 위한 기념행사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카네이션 달아드리며 건강과 행복 기원
떡과 음료, 생필품도 함께 전달
따뜻한 점심 식사 함께하며 정겨운 시간

  • 승인 2026-05-10 00:34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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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60세 이상 장애인 어르신들을 위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어버이날 맞은 어르신들, 축하드립니다.”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60세 이상 장애인 어르신들을 위한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리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또 사회서비스팀이 정성껏 준비한 떡과 음료를 제공하고, 지역팀의 후원으로 마련된 생필품도 함께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진행된 레크리에이션 시간에는 어르신들의 웃음과 박수가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참여자들은 서로 소통하고 즐거움을 나누며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행사 후에는 복지관에서 준비한 따뜻한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정겨운 시간을 이어갔다. 특히 지난해에는 진행되지 못했던 어버이날 행사가 올해 다시 마련되면서 어르신들에게 더욱 뜻깊고 반가운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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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60세 이상 장애인 어르신들을 위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장애 어르신은 "복지관에서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받아 매우 기뻤다”며 “웃음이 가득한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따뜻한 점심까지 즐길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명순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이번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통해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하루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항상 친절하고 따뜻하게 모시고, 존중과 배려의 마음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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