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선 릴레이 인터뷰]이상우 예산군의원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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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릴레이 인터뷰]이상우 예산군의원 후보

농민을 지키는 강한 힘!
한번 더 믿고 맡길 사람!
"의장과운영위원장경험으로 군민께 결실 드리겠습니다"

  • 승인 2026-05-17 10:20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국민의힘 이상우 예산군의원 후보는 제8대 의회운영위원장과 제9대 의장을 역임한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결실을 제공하고자 세 번째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그는 농자재 지원 조례 관철과 지역별 특화 농업 활성화, 촘촘한 노인 복지망 구축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하며 예산과 제도를 실제로 움직일 수 있는 검증된 실행력을 차별점으로 내세웠습니다. 이 후보는 중앙 정치의 혼란 속에서도 예산의 보수 가치를 굳건히 지키고 정치적 유불리보다 군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기며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상우군의원후보
이상우군의원후보(사진=후보자 제공)
3이상우
이상우군의원후보(사진=후보자 제공)
-출마의 변

▲존경하는 대술면·신양면·광시면·예산읍 향천리 군민 여러분, 국민의 힘 이상우입니다.

두 번의 임기 동안 변함없이 보내주신 신뢰와 성원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제8대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의회 운영의 기틀을 다졌고, 제9대 의장으로서 "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 는 신념아래 동료 의원들과 함께 관내 사업현장을 직접 발로 누볐습니다.

회기 중에도 현장을 찾아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그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이끌었습니다.

군민을 위한 의회, 현장과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재임 내내 온 힘을 다했습니다.

의회운영위원장으로 기틀을 세우고, 의장으로 뿌리를 내렸습니다.

이제 그 경험으로 군민 여러분께 실질적인 결실을 드릴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세 번째 출마를 결심한 이유입니다.

-대표 공약

▲농업이 살아야 예산이 삽니다.

농자재 지원 조례를 반드시 관철하여 농가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고, 농산물 판로 확대와 농촌 중심지 활성화로 농업인의 소득을 높이겠습니다.

빠르게 고령화되는 우리지역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다음 세대가 이 땅에 뿌리내릴 수 있는 여건도 함께 만들겠습니다.

군민의 세금이 제자리에, 제때, 제대로 쓰이도록 예산·결산 감시의 끈을 결코 놓지 않겠습니다.

신양면에서는 국화수출단지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수박단지와 6차 산업형 농공단지를 조성하겠습니다.

광시면의 황새 쌀을 명품브랜드로 육성하고 한우먹거리타운을 활성화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대술면에는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그라운드 골프장을 추진하고, 향천리 충일아파트 주변에는 주민 숙원인 공영주차장을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타 후보와의 다른 점이 있다면

▲제8대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의회 운영전반을 다듬어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었고, 제9대 의장으로서 동료 의원들과 함께 의회 전반을 이끌며 두 차례 핵심 직책을 모두 경험한 사람입니다.

위원장과 의장을 모두 역임했다는 것은 의회 운영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직접 책임져본 것입니다.

이 경험에서 비롯된 실행력과 의회 내·외의 네트워크는 공약을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예산과 조례로 현실화할 수 있는 토대가 됩니다.

말만 앞세우는 것이 아니라 제도와 예산을 움직일 줄 아는 의원, 그것이 이상우의 가장 큰 차이입니다.

-끝으로 한 말씀

▲지금 보수진영은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중앙정치의 혼란 속에서 보수의 위기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럴 때 일수록 지역에서 뿌리를 지키는 사람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산군은 충남보수의 심장입니다.

오랜 세월 이 땅의 군민들은 자유와 책임, 성실과 공동체정신이라는 건전한 보수의 가치를 삶속에서 묵묵히 실천해 왔습니다.

보수가 흔들리는 지금, 예산군만큼은 그 가치를 굳건히 지켜내야 합니다.

화려한 말이 아닌 현장에서의 실천으로, 군민 한분 한분의 삶을 실질적으로 챙기는 사람이 이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저 이상우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정치의 유·불리를 따지기 전에 군민여러분의 삶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으로, 예산의 보수 가치를 현장에서 지켜내는 사람으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세 번째 도전, 더 낮게, 더 깊게 더 힘차게 뛰겠습니다.

아낌없는 성원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예산=신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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