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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가 진행하는 '부산 고향사랑기부 봄맞이 빅 이벤트' 홍보물.(사진=부산시 제공) |
부산시는 20일부터 28일까지 '2026년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지역 기반 답례품 공급 확대
모집 대상은 부산에 생산 또는 제조 기반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 생산과 공급이 가능한 업체다.
모집 분야는 농·축·수·임산물과 가공식품·제조품, 관광·서비스 분야 등이다. 관광·서비스 분야에는 숙박권과 체험권, 입장권 등이 포함된다.
선정은 답례품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진행되며 운영 역량과 지역 연계성, 상품 구성, 사업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 지역 특색 담은 상품 발굴
현재 부산시는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 지역 특산품과 숙박·관광 상품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신규 품목 발굴과 답례품 선택 폭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
◆ 기부 활성화 행사도 진행
부산시는 5월 26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이 제공되며, 일부 기부자는 추첨을 통해 추가 경품도 받을 수 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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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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