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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소방서, 쉼의 공간 '머무룸' 탄생(사진= 파주소방서 제공) |
'머무룸'은 '마음이 머무는 자리'라는 의미로, 바쁜 일상 속 잠깐의 쉼과 회복의 공간을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번 공간 조성은 별도의 대기 공간이 부족했던 민원인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응대 환경을 제공하고 일상 업무에 지친 소방대원들에게는 정서적 안정과 업무 집중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불용 비품이 쌓여있던 차가운 창고 공간이 온기 넘치는 휴게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되어 기쁘다"며, "머무룸이 직원 간의 벽을 허물고 민원인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민들에게 최상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내부 환경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파주=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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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