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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문경시) |
김 시장은 이날 점촌5동과 호계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현장을 살펴보고 접수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전 시민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고유가 위기대응 지원금의 신속한 집행과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 운영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원금 신청에 필요한 등본 등 제증명 발급 수수료를 면제하고, 고령자와 장애인, 경로당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대상으로 직원이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한다.
시청 전 부서와 읍·면·동 직원들은 시민 안내와 지급 절차를 지원하며 신속한 집행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학홍 시장은 "지원금이 시민 생활에 보탬이 되고 지역 소비를 통해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추석 전 신속한 지급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 점검과 지원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문경=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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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