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교육지원청, 안전한 학교 만들기 총력

공주교육지원청, 안전한 학교 만들기 총력

  • 승인 2020-08-22 12:59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백옥희)은 역대 가장 긴 장마로 인해 피해를 입은 학교 시설물을 대상으로 복구 사업을 추진,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공주교육지원청은 자연재난을 대비해 지난 4월 '2020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계획'을 수립·시행하고 특히, 여름철 대비 전담 T/F팀을 구성·운영했음에도 불구, 긴 장마로 인해 피해를 입은 학교 있다.

이에 해당학교와 공주교육지원청은 발빠르게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복구 예산을 신청, 충남교육청으로부터 3억 6400원을 지원 받아 이인초등학교의 교사동 복도 바닥교체외 피해 학교들의 신속한 복구에 박차를 가했다는 것.

백옥희 교육장은 "자연 재난을 대비하여 학교 시설물 등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학생 안전을 확보하고 학교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도교육청 및 유관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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