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 8~9일로 '연기'

코레일,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 8~9일로 '연기'

  • 승인 2020-09-01 19:04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코레일 열차 달리는사진
한국철도(코레일)는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책에 맞춰 기존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일을 8~9일로 늦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예매일 연기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창측 좌석만 발매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코레일은 이를 위해 긴급 시스템 작업에 들어갔다.

코레일 관계자는 "1일 예매를 완료한 노인과 장애인 등의 승차권은 유지된다"며 "추석 예매와 관련된 세부 사항은 한국철도 홈페이지 등을 통해 추후 공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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