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앙로지하상가 열화상 카메라 8대 설치

대전중앙로지하상가 열화상 카메라 8대 설치

  • 승인 2020-09-02 15:43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열화상 카메라 운영 모습 (2)
열화상 카메라 운영 모습 (1)
사진제공=중앙로지하상가
대전중앙로지하상가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열화상 카메라 8대를 고객 밀집 지역에 설치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코로나 예방 사업 일환으로 설치했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중앙로지하상가 내 회원과 종사자는 의무적으로 발열체크 후 영업을 개시해야 하고, 지하상가 이용 고객들도 발열체크 후 상가를 이용해야 한다.

김진호 중앙로지하상가 상인회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 중이다.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되지 않도록 방지하기 위해 발 빠른 대응을 위해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중앙로지하상가는 1일 1회 방역과 마스크 의무착용도 준수하고 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하나시티즌,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 대전 팬들의 함성과 함께
  2. 대전 문화유산단체 "소제동 카페촌화 방조 반성… 관사촌 살리기 동참할 것"
  3. 대전하나시티즌 A선수 코로나19 양성, K리그2 후속 조치 검토 중
  4. 대전시체육회, 제9차 이사회 개최
  5. 허위직원 인건비 빼돌린 유치원법인 이사장 등 징역형
  1. 2020 대전원로예술인구술채록 성과보고회 28일 개최
  2. [교정의 날] 75회에도 교정공무원 근무환경은 여전… 개선 시급
  3. [날씨]오전에 짙은 안개 오후에 차차 맑아져
  4. 대전하나시티즌 코로나19 초비상, 리그잔여 일정 2주연기
  5. 대전문학관 1950년대 문학소개전 '사막에 꽃은 무성히 피어나고' 기획전시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