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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와 피트의 지인은 '그들은 프랑스 남부 저택 샤또 미라바에 헬기 착륙장을 설치했다'며 '그래서 졸리는 피트의 깜짝 선물로 헬리콥터를 사주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영국 매체 더 선에 말했다.
지인은 또한 '피트는 개인 조종사 자격증이 있지만, 좀 더 비행 수업이 필요해 곧 시작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졸리가 피트에게 선사한 헬리콥터는 100만 파운드(약 18억6천만원)에 달하며, 고가의 헬기 수강료까지 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오는 8월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알려졌지만, 아직 둘다 결혼식과 관련해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고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해외누리꾼들은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다고 하는 사람들은 상점이 어디 있는지 모르는 것이다' '멋지다' '힘들게 번 돈으로 자신의 삶을 돌보는 대신 영화를 보고, DVD를 사보면서 할리우드 스타들이 사치스러운 삶을 살도록 계속 기부해라' '돈 아껴서 자신의 미래에 투자하라' '지붕에 H를 그리면 피트가 실수로 착륙하려나' 등 댓글을 올렸다.
[노컷뉴스/중도일보 제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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