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난해 1월 천주교 대전교구가 사제서품식을 거행하고 있는 모습. |
이로써 대전교구 사제는 주교를 포함해 348명이 된다.
교구장 유흥식 주교와 총대리 김종수 주교, 전임 교구장 경갑룡 주교와 교구 사제단의 공동 집전으로 거행될 이번 서품식은 6500여명의 수도자와 신자들이 참석할 전망이다.
이번에 서품받는 새 사제는 총 12명으로 김제동 사도요한(내동), 이재선 세례자요한(대사동), 김용우 베드로(괴정동), 김누리 미카엘(공주 신관동), 노상민 토마스(천안 신부동), 조중원 다니엘(둔포), 공재호 요셉(가양동), 박상언 그레고리오(공주 신관동), 문영준 로베르토(법동), 이남웅 스테파노(신례원) 등 10명의 교구 소속 부제와 김영민 마오로(프란치스코 전교봉사수도회), 유재선 안드레아(프란치스코 전교봉사수도회) 등 2명의 수도회 부제다.
이들 중 교구 소속 새 사제는 10일 각자 출신성당에서 첫 미사를 집전하고 교구 사제 인사에 따라 임지로 부임해 보좌신부로 사목의 첫 발을 내딛게 된다.
또 수도회 소속 새 사제는 13일 각자 출신성당에서 첫 미사를 집전하고 수도회 인사에 따라 임지로 부임, 사목을 시작하게 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세월호 참사 12주기] 정부·여야 추모… 생명안전기본법 제정되나](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4m/16d/세월호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