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엄은 천안충무병원 심혈관센터 강흥선 센터장을 시작으로 이진구 과장(신경과), 지주연 과장(영상의학과), 뇌혈관센터 이병희 센터장, 임정규 과장(신경외과), 이호근 부원장(신경외과)의 강의를 통해 심ㆍ뇌혈관 질환 등에 관한 최신 시술 정보를 제공한다.
충무병원은 혈관질환 전문병원으로 특화하기 위해 지난 2008년 심뇌혈관센터를 개소한 이후 올해 현재까지 심혈관 시술2300건을 돌파했다.
또 지속적이고 단계적으로 시설과 장비, 의료인력을 확충해 대학병원만 가능하다고 여겼던 '급성흉부대동맥박리 스텐트 시술'을 중부권 최초로 성공해 지역 거점 병원의 의료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지혜 이사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학술중심의 교육을 진행하고 새로운 의학기술과 정보에 대해 시설 및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윤원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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