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스파이크’ 송재림-황승언-이태환, 사제지간 삼각 로맨스! ‘설레는 여심’

  • 핫클릭
  • 방송/연예

‘두근두근 스파이크’ 송재림-황승언-이태환, 사제지간 삼각 로맨스! ‘설레는 여심’

  • 승인 2016-07-13 10:21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중국에 한류 웹 드라마 열풍을 몰고온 ‘두근두근 스파이크’가 달달하면서도 짜릿하고, 통쾌한 이야기로 네티즌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 배구라는 짜릿한 스포츠를 소재로, 가슴 떨리는 설렘과 치열한 승부를 긴장감 넘치게 그려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중국 소후닷컴에서 총 재생수 2억 6천만을 돌파하며 고퀄리티 웹 드라마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고품격 짝사랑’에 이어 김종학 프로덕션과 소후닷컴이 합작한 두 번째 작품 ‘두근두근 스파이크’는 전국 꼴찌 고등학교 남자 배구팀 에이스 송재림(황재웅 역)과 하루아침에 꼴찌 배구팀의 코치가 된 ‘배구 여신’ 황승언(강세라 역)의 달달하고 흥미진진한 로맨스를 그려 국내외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사진> 김종학프로덕션
▲ <사진> 김종학프로덕션


서로 못 잡아먹어 안달인 ‘앙숙사제지간’ 송재림과 황승언, 그리고 황승언을 향한 순애보를 보여주는 이태환(백우진 역)의 삼각로맨스를 비롯해 전국제패를 꿈꾸는 꼴찌들의 좌충우돌 성장기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맛깔진 캐릭터와 이들의 능청스런 연기가 보는 재미까지 더하고 있다. 송재림은 ‘츤데레 연하남’ 황재웅 역을 맡아 매력을 발산한다. 저돌적 연하남의 상남자 매력부터 남다른 스킨십 실력으로 설렘을 자극한다. ‘배구여신’ 황승언은 리얼한 취중연기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도도하고 세련된 8등신 미모 뒤 코믹하고 엉뚱한 그의 반전매력이 재미를 배가 시키고 있다.

또한 이태환은 순수함과 듬직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배구팀 주장 역으로 활약한다. 그는 황승언 앞에서는 시종일관 방글방글 미소 지으며 사랑에 빠진 소년의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코트 위에서는 매서운 눈빛을 뿜어내 심스틸러로 변신한다.

그런가 하면, 대한고 배구팀원으로 신현수(이한솔 역), 강희(박현성 역), 이호(조원룡 역) 등 신예 배우들의 개성만점 코믹 활약은 웃음폭탄을 투하하는 중이다. 오합지졸 팀원들의 시끌벅적한 합숙소 생활 모습과 함께 전국 제패를 향해 전의를 불태우는 모습 등 유쾌한 에너지가 시청하는 동안 엄마 미소를 유발하는 것.

이처럼 통통 튀는 캐릭터와 스릴만점 스포츠 배구, 가슴 설레는 삼각 로맨스가 하모니를 이루는 ‘두근두근 스파이크’는 한 번 재생하면 멈출 수 없는 매력으로 국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소후닷컴 한국드라마 순위에 꾸준히 랭크되고 있다.

한편, 두근두근 스파이크'는 하루아침에 전국 꼴찌 고등학교 남자 배구팀 코치를 맡게 된 '배구여신'과 만년 전국 꼴찌 고등학교 배구팀 에이스의 유쾌 상쾌한 스포츠 로맨틱 코미디로, 중국과 한국에서 공개된 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카카오 페이지와 씨네폭스(http://cinefox.com/), 곰티비(http://www.gomtv.com/), 웹하드, 케이블 VOD 등을 통해 공개 되고 있다.

<사진> 김종학프로덕션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선화동 대전중수청 신청사, 옆 노후청사까지 복합개발 할까
  2. 세종 명학산단, 삼성 8조 투자 본격화…"물 늘리고 땅 넓히고"
  3. 컨텍, 광통신 위성데이터 수신 상용화 나선다…전략적 협력 확대
  4. [월요논단] 국립대 등록금 무료정책, 지방시대의 서막(序幕)
  5. 지역 국립대 수시 경쟁률 상승…‘등록금 전액 지원’ 기대감 영향”
  1. 고속도로 터널 사고 10건 중 4건 ‘다중추돌’…경고체계 강화 시급
  2.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대전과기대 'Good To Great' 86년 전통위에 미래를 더하다
  3. 충남대·공주대 통합신청서 ‘부결’…통합 논의는 계속된다
  4. "당신이 남긴 생명, 오늘도 살아갑니다" 충청권 지난 4년 장기이식 119명
  5.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 충주호에 토종 쏘가리 치어 8만 미 방류

헤드라인 뉴스


갤러리아 타임월드 매각된다?…지역 유통업계 `술렁`

갤러리아 타임월드 매각된다?…지역 유통업계 '술렁'

대전 지역 백화점 터줏대감인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 '매각설'이 확산하면서 지역 유통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최근 유성구 도룡동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 VIP 고객 전용 공간인 '메종 갤러리아 대전'이 운영을 종료한 데 이어 타임월드마저 매각설이 나오자 일각에선 한화갤러리아가 지역에서 손을 떼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14일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 지분 매각설이 거론되고 있다. 지분 매각은 타임월드 소유 부동산과 경영권 등을 모두 포함한 매각을 말한다. 타임월드는 천안과 진주 등 한화갤러리아 백화점 점포 중 유일..

은행권 마통 70조원 육박... 투자 열풍 불던 2021년보다 늘었다
은행권 마통 70조원 육박... 투자 열풍 불던 2021년보다 늘었다

은행권 마이너스통장 대출 잔액이 올해 들어 7월 말까지 6조 원 넘게 늘어 70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저금리에 투자 열풍이 불었던 2021년 말 수준으로 대출 잔액이 늘어난 가운데 금리는 당시보다 크게 높아져 차주들의 이자 부담도 무거워진 상황이다. 1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은행의 7월 말 마이너스통장 대출잔액은 69조 7283억 원으로 집계됐다. 2025년 말 63조 6409억 원보다 6조 874억 원(9.6%) 증가했다. 이는..

"대전엔 국립미술관 언제?"…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2027년 예산 ‘0원’
"대전엔 국립미술관 언제?"…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2027년 예산 ‘0원’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던 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건립사업이 타당성 재조사에 발목이 잡히면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타당성 재조사 장기화로 총사업비가 확정되지 않으면서 내년 본예산에도 사업비가 반영되지 않았고, 당초 계획했던 준공 일정 역시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연내 타당성 재조사가 마무리될 예정이지만 이후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어 조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4일 취재에 따르면 2027년 정부 예산안에 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국립미술품수장보존센터) 관련 예산이 담기지 않은 것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 육아하는 아빠의 모습 ‘최고’ 육아하는 아빠의 모습 ‘최고’

  •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