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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16 한국문화예술대상 시상식과 제7회 월드미세스코리아 선발대회’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친 뒤 14일 수상자와 조직위 관계자들이 수상을 축하하는 리셉션 행사를 가졌다.
축하연장에는 전선용((주)진영이노베이션) 대회장, 황영이(모델리아엔터테인먼트 회장) 조직위원장, 도용복((주)사라토가 회장), 김경진(덴타피아치과 원장) 심사위원 그리고 영광의 퀸을 수상한 전지현, 진을 수상한 이지형, 윤숙현 선을 수상한 조수연, 이현숙 미를 수상한 김남주, 홍옥연, 박정아, 엄은숙 등 많은 수상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전선용 대회장은 축사에서 “한국문화예술대상과 월드미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해서 기쁘고 축하한다”며 “대회가 더 발전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부산을 빛내고 대한민국을 빛낼 인재가 나올 것으로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모임을 통해 봉사도 많이 하고 서로 화합하며, 후배들까지 전해질 수 있는 좋은 모임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영이 조직위원장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대회가 정착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앞으로도 좋은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고 수상자들은 재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창구역할을 하겠다”며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이밖에 리셉션장을 찾은 자문위원장, 심사위원, 총지휘감독, 연출자 등이 참석해 축하하는 인사를 전했다.
부산=임순택 기자 kook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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