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운세]2017년 5월 15일~2017년 5월 21일

  • 운세
  • 주간운세

[주간운세]2017년 5월 15일~2017년 5월 21일

  • 승인 2017-05-12 09:00


쥐띠
兩者擇一格(양자택일격)으로 나이가 꽉 찬 혼기의 규수가 시집을 가느냐 유학 가서 박사학위를 받느냐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선 격이라. 둘 중 어느 한쪽을 택하든 결과는 같으리니 주저하지 말고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하리라.

36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48년생 친구의 조언을 받아 들이라.
60년생 무엇이 걱정인가? 이만하면 족한 것을...
72년생 내 손에 없는 것은 생각 말라.
84년생 부모님 원조가 있을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소띠
落落長松格(낙락장송격)으로 오랜 세월을 버텨오며 모진 풍파를 겪고 가지가 길게 늘어진 키가 큰 소나무와 같은 격이라. 노련한 장수와 같으니 그 누가 나를 이길 수 있을 것인가, 겁먹지 말고 계획했던 대로 밀고 나가면 반드시 성공하리라.

37년생 너무 근심치 않아도 될 것이라.
49년생 조금만 참고 더 기다리라.
61년생 상대를 너무 믿지 말고 노력하라.
73년생 계약이 파기 될 것을 주의하라.
85년생 금전상의 이익은 있으나 여자를 주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호랑이띠
枯木逢雨格(고목봉우격)으로 그동안 가뭄이 들어 바짝 말랐던 나무가 단비를 만나 이제 막 갈증을 풀고 있는 격이라. 매사가 마음 먹은 대로 풀려 나가 순조롭게 일이 진행될 것이요 모처럼 만에 포만 감에 젖는 때라.

38년생 나보다는 상대방을 칭찬할 것이라.
50년생 문사 일에 신경 쓰라.
62년생 자녀의 경사로 집안이 화목해진다.
74년생 장거리 여행이 좋으리라.
86년생 움직인 것만큼 재산이 생기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토끼띠
東奔西走格(동분서주격)으로 괜히 마음만 바빠 일 처리를 매끈하게 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뛰어 다니는 격이라. 실속 없는 일이 생겨 바삐 움직여 일을 마무리 짓게 되나 칭찬보다는 꾸중을 듣게 되는 진짜 소득 없는 날이라.

39년생 구애하는 것과 받는 것도 좋으니 결행하라.
51년생 내 맘과 현실은 다른 법이다.
63년생 회자정리, 간다고 슬퍼 마라.
75년생 사업과 가정을 별개로 생각하라.
87년생 금,은,보석 아무도 모르게 간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용띠
得比利財格(득비리재격)으로 우연하게 만난 친구가 권하여 투자했던 것이 순식간에 뛰어올라 큰 재산을 이루는 격이라. 재산이 불어나게 되고 주위의 도움으로 막 꺼져 가는 촛불이 기사회생하게 되어 휘파람을 불게 되는 때라.

40년생 끊겼던 친구의 소식으로 희색이 만면해진다.
52년생 괜한 일로 마음 고생하지 말고 잊으라.
64년생 지금은 부족하니 자료를 충분히 갖추라.
76년생 과식, 과음을 삼갈 것이라.
88년생 원수를 용서하면 내 사람이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뱀띠
萬里長天格(만리장천격)으로 부모님의 은혜는 높고도 넓은 법이니 이 어찌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할 것인가 이것이 곧 부모님의 은혜는 하늘과 같이 높은 격이라. 부모님이 아니었으면 나 자신이 어찌 이 세상에 태어났겠는가 은혜에 보답하라.

41년생 자녀의 집 장만에 허점과 부실함이 보인다.
53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
65년생 아직도 힘이 있음을 보여 주라.
77년생 친구는 적이 아니니 언쟁을 삼가라.
89년생 되는 일이 없다고 한숨 쉬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말띠
渡江無船格(도강무선격)으로 급한 일이 있어 강을 건너려고 하지만 배가 없어 건너지 못하는 격이라. 내일을 기약하고 현재는 잠시 보류하는 것이 좋을 것이요. 너무 급하게 서두르면 오히려 일을 그르치니 서두르지 않는 것이 상책일 것이라.

30년생 한 치 오차도 허용해서는 안되리라.
42년생 문서를 취득할 운이 매우 좋다.
54년생 배우자와 여행을 다녀오라.
66년생 스스로 해결되니 걱정 말라.
78년생 오히려 손해보리니 머리 싸움을 하지 말라.
90년생 손윗사람의 부탁을 들어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양띠
敗軍之將格(패군지장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갖가지 전술을 써보았어도 상대방의 최신식화된 무기에는 당할 길이 없어 패군 한 장군과 같은 격이라.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만 싶은 충동이 이는 때로서 나의 힘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으니 참으라.

31년생 조그마한 것이라도 모아두라.
43년생 과음은 중병을 부르게 될 것이라.
55년생 친구의 배신으로 속이 상할 운.
67년생 가까운데 있다. 찾아보라.
79년생 나를 빼놓고 숫자를 세어 보라.
91년생 내가 너무 어리다고 한탄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원숭이띠
派遣部隊格(파견부대격)으로 한참 무더운 여름날에 부대 안에 있지 않고 해수욕장으로 파견을 나간 부대와 같은 격이라. 때에 맞춰 일이 풀리게 되고 도움을 요청하려고 하는데 상대방이 먼저 알고 도움을 주는 때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32년생 한가지만 골똘히 생각하라.
44년생 부도!, 어음을 주의하여야 함이라.
56년생 주문량이 절반으로 떨어진다.
68년생 순리대로 적응하며 살라.
80년생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 부치라.
92년생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 것이라 손해 보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닭띠
自高自大格(자고자대격)으로 현재 잘 나가고 있다고 하여 스스로 잘난 체 하고 교만하게 행동하여 많은 사람들의 눈총을 받는 격이라. 인생살이에 있어 오르막 길이 있으면 반드시 내리막 길이 있는 것이므로 현재 잘나가고 있을 때 적선해야 함이라.

33년생 둘이 함께 하면 해결될 것이라.
45년생 그간의 공을 인정받게 된다.
57년생 바삐 서두르면 하여간 손해 본다.
69년생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도장 찍으라.
81년생 급한 불은 끄게 되므로 걱정하지 말라.
93년생 지금 그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개띠
澤被蒼生格(택피창생격)으로 뛰어난 인품을 가진 성군이 새로 등극을 하매 태평성세를 이루어 만민이 그 혜택을 누리게 되니 백성들이 즐겁게 노래하는 격이라. 모든 사람들이 그의 은덕을 입어 감흡하게 될 것이요 모든 사람들이 화합하게 되리라.

34년생 손해 보게 되리니 손을 함부로 쓰지 말라.
46년생 서두르지 말고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라.
58년생 차압, 보증이 펑크 나는 운이라.
70년생 고집을 너무 부리지 말라.
82년생 손 윗사람과 상의하면 길이 보이리라.
94년생 나 혼자서도 충분하니 걱정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돼지띠
兩窮相合格(양궁상합격)으로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였으나 한 사람은 쓰임새가 많아 가난하고 또 한 사람은 사업에 실패하여 가난해진 두 사람이 만나 한숨을 내쉬는 격이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의논해 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나오지 않으리라.

35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길이 보인다.
47년생 과장이 너무 심하면 손해 본다.
59년생 주위 사람들로부터 찬사를 받는다.
71년생 상심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웃어 넘기라.
83년생 동북방에서 해답을 찾는다.
95년생 인정만 가지고 처리할 일이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춘강 구홍덕 한국정통역학연구원 원장
, 다음 카페 구박사인생클리닉 운영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
  2. 대전시 문화예술 기관장 인사 '설왕설래'
  3. [편집국에서] 이러다간 둔산광역시 되겄슈
  4. [논산다문화] 논산시, 탑정호의 밤, 빛과 음악으로 물들다
  5. 대전시 李정부 첨단산업 정책 잇단 배제 위기감 고조
  1. "횡단보도 하나 두고 탄방"… 둔산 14구역 '둔산동 편입' 움직임
  2.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대형 꿈돌이·꿈순이 등장
  3. 괴산고추축제에 32만2천명 찾아···건고추 완판 12억 원 판매
  4. 대전시의회, 민인홍 인사청문회… '직무능력·전문성' 검증
  5.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국비 또 험로…환아 느는데 정부 지원 '반토막'

헤드라인 뉴스


조상호 세종시장 "부처·기관 이전 시 종사자 특공 부활해야"

조상호 세종시장 "부처·기관 이전 시 종사자 특공 부활해야"

조상호 세종시장이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등 부처·기관 이전과 대비해 이전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특별공급의 부활을 예고했다. 세종시에선 과거 중앙행정기관이 대거 이전할 당시 아파트 분양 물량의 최대 70%까지 공무원과 기관 종사자에게 우선 공급하는 제도를 운영했지만, 특혜 논란 끝에 2021년 폐지된 바 있다. 시는 제도 보완을 전제로 대규모 부처·기관 이전이 이뤄질 경우 특별공급 부활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이다. 이미 정부와 관계기관에 의견을 제안해 협의를 본격화하도록 대응하고 있다. 조상호 시장은 7일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

7월 휴가 시즌에도 지갑 닫은 충청지역민... 대형마트 판매액 감소세 여전
7월 휴가 시즌에도 지갑 닫은 충청지역민... 대형마트 판매액 감소세 여전

어려운 경기 상황과 내수 부진으로 충청 지역민들의 지갑이 굳게 닫히고 있다. 가계 사정이 좋지 않을 때 가장 먼저 줄이는 게 먹거리인데, 휴가시즌이 시작된 7월에도 대형마트 소비액 마이너스 기조가 계속되면서 불황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7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최근 대전·세종·충남지역 실물경제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7월 지역 대형마트 판매액 지수(매장면적 3000㎡ 이상)는 일제히 마이너스로 마감됐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의 대형마트 판매액 지수는 1년 전보다 7.2% 하락했다. 6월 -14.6%를 기록하며 마..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 본격 추진... 남북축 연결 기대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 본격 추진... 남북축 연결 기대

대전 유등천변을 따라 남북축을 연결하는 간선도로망인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민선9기 출범 후 재정여건을 고려해 보류됐었지만, 사업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속도를 내게 됐다. 대전시는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허태정 시장과 박용갑 국회의원, 시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 기본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은 중구 사정동 사정교에서 대덕구 오정동 한밭대교까지 연장 7.61km 구간에 왕복 4차로, 폭 20m 규모의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을 문턱…탐스럽게 익어가는 도깨비 박 가을 문턱…탐스럽게 익어가는 도깨비 박

  • ‘호르무즈 해협 한국군 파병 반대’ ‘호르무즈 해협 한국군 파병 반대’

  •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대형 꿈돌이·꿈순이 등장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대형 꿈돌이·꿈순이 등장

  •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네’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