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의 번거로움을 덜어드리고자 직석 사진관이 민원실에 차려진다. 손녀 같은 친절한 여경의 머리손질도 이어지고... 잠시후 발급된 새 운전면허증에 할아버지는 웃으며 만족해하는 표정을 지었다.
광주의 한 경찰서에서 CCTV에 포착(?)된 아름다운 모습, 시민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경찰입니다.
![]() |
| ▲ 유튜브 폴인러브 영상 캡처 |
영상 : 경찰? 유튜브 폴인러브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 유튜브 폴인러브 영상 캡처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망사고가 발생한 지 일주일 만에 한화그룹 계열 식품기업인 아워홈 용인공장에서도 중대 산업재해성 사고가 발생했다. 9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6월 8일 오후 2시 50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아워홈 용인2공장 4층 어묵꼬치 포장작업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50대 근로자 A 씨가 컨베이어벨트에 목 부위가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오후 3시 25분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부상자는 의식은 없으나, 심장 박동은 있는 상태"라며 "작년에도..
대전 닭고기 소비자 가격이 1년 새 20%가량 폭등하면서 밥상·외식 물가 부담을 키우고 있다. 복날과 월드컵 특수를 앞두고 닭과 관련된 식품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시기에 원재료 가격 급등으로 전체적인 물가를 자극하고 있다. 9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8일 기준 대전 육계 1kg 소비자 가격은 7273원으로, 1년 전 6064원보다 19.9%나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5월 말에서 6월 초까지만 하더라도 6900원으로 7000원선을 위협했으나 7000원을 넘어선 것이다. 대전 육계(1kg) 가격은 부산(7824원)과 세종(754..
실시간 뉴스
1시간전
백성현 시장·황명선 의원 손잡았다…‘국비 확보·지역 현안’ 맞손1시간전
계룡시, ‘스마트 기술’로 어르신 건강관리 본격 시동1시간전
굿네이버스 충남남부지부,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와 ‘소녀생각 KIT’ 지원1시간전
논산시, 등굣길 ‘영양 채우기’ 총력1시간전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10일 수요일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