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물] 배상준 금왕읍체육회장

  • 전국
  • 충북

[새인물] 배상준 금왕읍체육회장

  • 승인 2018-01-20 18:31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배상준사장님 증명사진
"체육회 회원 및 지역주민들의 의견과 조언을 마음에 새기며 체육을 통해 지역민의 건강증진 및 화합을 도모하고, 건전한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난 20일 음성군 금왕읍체육회 제15대 체육회장으로 취임한 배상준<사진 왼쪽> 신임회장의 취임 소감이다.

이필용 음성군수와 각 읍·면체육회장 및 체육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금왕읍 웨딩갤러리에서 열린 금왕읍체육회장 이·취임식에서 배상준 신임회장은 "회원 여러분들의 노력과 정성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뒤에서 힘껏 돕겠다"고 강조하고 "금왕읍의 체육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취임식이 끝난 후 배상준 회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백만 원 및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화환을 금왕읍에 기탁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1516440993401
금왕읍체육회는 제34회 군민체육대회 종합 1위, 제29회 금왕읍민체육대회 개최, 제5회 음성인삼축제 인삼가요제 추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의 문화체육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음성=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본사 (주)레인보우로보틱스 시총 '10조 클럽' 가입
  2.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1층 상가 관리 위탁 행정절차 준비 완료
  3. 아산시, '(가칭)교육발전특구지원센터' 공식 명칭 공모
  4. 호서대 유아교육과,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A등급 획득
  5. 아산시 음봉어울샘-배방월천도서관 공공도서관 추가 등록
  1. 아산시가족센터, 신창학당 한국어 교육 과정 개강
  2. [지선 D-100] '대권주자' 대전충남 통합시장 與野 혈전 전운
  3.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
  4. 6·3 지선 판세 뒤흔들 대전충남 행정통합 슈퍼위크 열린다
  5. [지선 D-100] 금강벨트 판세 안개 속 부동층 공략 승부처

헤드라인 뉴스


6·3 지선 판세 뒤흔들 대전충남 행정통합 슈퍼위크 열린다

6·3 지선 판세 뒤흔들 대전충남 행정통합 슈퍼위크 열린다

충청권 명운과 6·3 지방선거 판세를 뒤흔들 대전 충남 행정통합 관련한 슈퍼위크가 열린다.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대전충남 통합법 등을 처리를 예고한 가운데 제1야당 국민의힘은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수단인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로 총력저지를 벼르고 있다. 충청 여야는 통합법 처리를 앞두고 국회에서 각각 맞불 집회를 여는 등 찬반 여론전에 기름을 붓고 있다. 민주당은 24일께부터 본회의를 열어 민생과 개혁 입법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최우선 법안은 대전 충남 등 행정통합특별법이다. 6·3 지방선거에서..

건조한 날씨 속 충청권 산불 10건… 민가 인근 확산 ‘주의’
건조한 날씨 속 충청권 산불 10건… 민가 인근 확산 ‘주의’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대전과 충남에서도 화재가 이어지고 있다.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산불 위험이 높아진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산림청에 따르면 2월 22일 기준 대전과 충남에서 발생한 산불은 대전 2건, 충남 8건 등 총 10건으로 집계됐다. 21일 오후 2시 22분께 시작된 충남 예산 산불은 오후 6시 40분께 주불 진화에 성공했지만, 이후 바람을 타고 불씨가 되살아나 민가 인근까지 확산됐다. 이에 산림청과 충남도는 주민 대피령을 내리고 대응에 나섰다. 같은 날 오후 1시 35분께 발생한 충남..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

충청의 명운이 달린 6·3 지방선거가 23일부터 100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지선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치러지는 첫 전국 단위 선거로서, 향후 국정 방향과 정치 지형을 결정할 중대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특히 전통적 스윙보터 지역인 충청으로선 대전·충남 행정통합이라는 메가톤급 이슈를 타고 여야 최대격전지로 부상하며 '금강벨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월 3일 열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23일로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지선은 2025년 6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 치르는 전국 단위 선거다. 자연히 이재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1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101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 설 연휴가 남긴 ‘쓰레기 산’ 설 연휴가 남긴 ‘쓰레기 산’

  •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