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을 위해 헌신한 22명의 공로자에 대한 표창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 행사에 참석한 장애인들에게 냉장고, TV, 전자레인지 등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과 기념품을 증정했다.
![]() |
![]() |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철도사업의 출발점인 정부의 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2026~2035년) 발표가 임박하면서 지역 철도사업 반영을 위해 대전시와 지역 정치권의 역량 집중이 요구된다. 전국 지방정부 건의와 국정과제 등 검토사업만 300개 600조원에 달해 지자체 간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어서다. 6일 대전시와 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연내 확정할 전망이다. 당초 지난해 말 발표가 예정됐지만, 국토교통부는 발표를 올해로 미뤘다. 6월 지방선거가 있는 만큼 지역 간 갈등과 선거 전 불필요한 오해를 예방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됐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과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전국 대행진 참가단이 대전에 도착해 주민 의견 수렴과 보호 대책 마련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6일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송전탑백지화주민대책위원회 관계자 등 20여 명은 유성구청에서 서구청까지 거리행진을 벌인 뒤 전문학 서구청장과 간담회를 열고 의견서를 전달했다. 대전에서는 서구와 유성구 일부 지역을 경과대역으로 하는 345㎸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추진되면서 예정 지역 주민들이 건강권과 재산권 침해를 우려하고 있다. 참가단은 서구가 송전선로 건..
실시간 뉴스
2분전
"폭염 속 화재와의 전쟁", 서산소방서, 화재위험경보 '심각' 격상 총력 대응3분전
당진 수청초, AI창작캠프·AI로봇캠프 운영6분전
"폭염과의 전면전", 서산시, 취약계층 안부 확인부터 살수차 투입까지 총력 대응6분전
"의료 사각지대 없앤다", 서산시, 예방·돌봄·안전 중심 보건의료 혁신 본격화11분전
"132억 농어민 희망자금 푼다", 서산시, 2만2천여 농어업인에 농어민수당 지급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