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한 비디오게임 대여점 플스빌, 안양일번가점 10월 6일 오픈

  • 경제/과학
  • 취업/창업

무제한 비디오게임 대여점 플스빌, 안양일번가점 10월 6일 오픈

개설 로열티 전액 할인 및 약 500만 원 상당의 지원 혜택도

  • 승인 2018-10-01 09:39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무제한 PS4 게임대여점 플스빌(대표 남정남) 안양일번가점이 모든 준비를 마치고 오는 10월 6일에 정식 오픈한다.

플스빌은 국내최초로 횟수에 상관없이 월정액 무제한으로 비디오게임 타이틀을 대여해주는 곳으로, 단품 게임대여는 물론, 월 정액에 가입하면 다양한 플레이스테이션 게임 타이틀을 횟수 제한 없이 하루 천원에 대여할 수 있다. 

이에 더해 하반기 기대작인 레드 데드 리뎀션 2 와 같이 매 달 신작 게임 타이틀이 입고되고 중고게임의 타이틀 중고 매입도 가능하기 때문에 이미 마스터한 게임을 팔고 새로운 버전의 게임을 경험할 수 있어 게임 마니아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매장내 체험공간에서 다향한 게임을 직접 해볼 수 있다.

현재 플스빌은 저성장 시대의 새로운 창업아이템으로 주목 받으며 현재 경기 광주 본점 오픈 이후 한달에 2지점씩 오픈, 가맹점이 급속도로 증가 하고 있다.

특히 예비 창업자들에게 각광 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출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고 최저임금 상승의 영향없이 1인 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매장 개설 세부 비용을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오픈한 30호점까지 개설 로열티 전액 할인 및 약 500만 원 상당의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올해에는 ‘2018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플스빌 관계자는 “현재 안양일번가점 외에도 경기 광주 본점, 의정부점, 부산하단점, 야탑CGV점, 대전탄방점, 수원호매실점, 남양주호평점, 하남덕풍점, 송도점, 일산주엽점, 수원영통점을 운영중에 있으며 신규 가맹 계약 시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가맹점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더욱 수월한 창업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창업설명회도 진행중이다”라고 전했다. 

창업설명회는 홈페이지 사전 예약자에 한하여 소규모 집중상담으로 진행되며, 이와 관련해 기타 자세한 사항은 플스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플스빌을 운영하고 있는 더캠트 사업본부는 국내최초 캠핑용품 전문점 캠핑트렁크를 시작으로 백패킹스토어, 어린이코딩 전문교육 코딩놀자, 무제한 레고 대여 블록팡, 건담프라모델 전문점 건담빌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성복합 개장 이후 서남부터미널 통폐합 '화두'
  2.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이번에도 피해자는 모두 20~30대
  3.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4. 대전역 물품보관함 돌며 카드·현금 수거… 보이스피싱 수거책 구속
  5. [건양대 글로컬 비전을 말하다] 국방·의료에서 AI까지… 국가전략 거점으로 진화한다
  1.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2. 대전보훈청-대전운수, 설명절 앞두고 후원금 전달식
  3.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4. [교단만필] 2026년의 변화 앞에서도 변치 않을 기다림의 하모니
  5. [사이언스칼럼] 지능형 화학의 시대

헤드라인 뉴스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2027학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되면서 자녀 의대 입시를 위해 이사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으로의 전입을 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등학교 수를 따진 결과, 전국에서 충청권이 세 번째로 많은 데다 타 권역에 비해 고3 300명 이상의 대형 고교도 가장 많기 때문이다. 지역 인구유입과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 해소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반대로 위장전입 등 부작용 우려도 적지 않다. 29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 분석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