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신문] 집에서 복지관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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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신문] 집에서 복지관을 만나요~!

  • 승인 2020-06-17 14:41
  • 신문게재 2020-06-18 11면
  • 신가람 기자신가람 기자
집에서 복지관을 만나요(이상윤 명예기자) 관련사진1
 사진=사회복지협의회 제공
중구 부사동에 위치한 보문종합사회복지관(기관장 이광한)에서는 코로나19로 복지관을 이용하지 못하는 지역주민과 함께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다.

우선, 코로나19극복을 '응원메세지 이벤트'를 실시하여 우리 지역주민을 응원하고 있다. 복지관 홈페이지 혹은 1층 출입문 앞 비치된 응모함을 통해 지역주민의 응원 메시지를 접수받고 있으며, 추첨을 통해 10분에게 소정의 상품을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코로나 극복을 위한 우리 모두의 노력을 응원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코로나19로 활동이 제약되어 도서관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아동가정을 위해 아동책 꾸러미 대여사업 '책콕'을 5월 말부터 시작했다. 매일 접수를 받고 있으며, 접수된 가정에 복지관에서 직접 댁으로 책을 배달하여 코로나19 때문에 학교, 도서관, 복지관을 이용하지 못한 아동이 집에서 다양한 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2월 말부터 진행된 휴관으로 인해 지역주민을 뵙지 못하고 있는 아쉬움을 해소하기 위해 복지관 유투브를 개설하여 영상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인사드렸다, 직원들의 인사, 복지관 근황은 물론, 지역주민과 함께 웃고 울었던 프로그램 강사님들의 응원영상도 추가하여 더욱 풍성하고 반가운 안부인사가 되었다.



이처럼 보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코로나19극복을 위해 다양한 노력하고 있으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극복되어 지역주민분들의 밝은 미소가 복지관에 가득차길 바래본다. <이상윤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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