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신문] 온달의집 송명호 원장, 대통령상 수상

  • 정치/행정
  • 충남/내포

[사회복지신문] 온달의집 송명호 원장, 대통령상 수상

  • 승인 2020-06-17 14:42
  • 수정 2021-06-03 09:07
  • 신가람 기자신가람 기자
(안을순 명예기자) 관련사진
사진=사회복지협의회 제공
제14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온달의집 송명호 원장은 46년간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공로로 최고상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5월 26일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에서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 열고, 사회복지사 33명에게 정부 포상 등을 수여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서면축사를 통해 "사회복지사는 우리 사회의 어르신과 아이들, 장애인과 위기가구등 사회적 지원과 배려가 필요한 사람들의 옆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켜왔다." 면서 "현장에서 코로나19상황을 극복하고자 노력을 해주신데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이날 대통령상을 수상한 송명호 원장은 수상소감에서 "제가 6월까지 근무하면 정년퇴직입니다. 정년퇴직을 앞두고 이렇게 뜻 깊고 영광스런 상을 수상하게 되니 가슴 벅찬 감동으로 다가옵니다."라고 말하고 "저를 지지하고 믿어주셨던 사회복지법인 천성원 이사장님, 회장님 그리고 법인 내 산하시설 원장님들께, 저를 믿고 따라와 준 온달의집 직원들과 이용인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그간 묵묵히 한길을 걸어온 저를 응원해준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앞으로 온달의집이 더욱더 발전하길 바라며 이젠 한발 물러서 대한민국의 사회복지사들을 응원하겠습니다."라고 전하며 감사 인사를 했다.. <안을순 명예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곡교천 탕정지구 연계사업' 밑그림 그려졌다"
  2. "방문 환경 개선" 양산 천성산 미타암, 새 공양간 건립공사 준공
  3. 주말 사우나에 쓰러진 60대 시민 심폐소생술 대전경찰관 '화제'
  4. 대전 교사들 한국원자력연 방문, 원자력 이해 UP
  5. 낮고 낡아 위험했던 대전버드내초 울타리 교체 완료 "선제 대응"
  1. 대전우리병원, 척추내시경술 국제 교육 스파인워커아카데미 업무협약
  2.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심장­호흡재활센터 개소
  3. 유등교 중고 복공판 사용 형사고발로 이어져…안전성 이슈 재점화
  4. [라이즈 현안 점검] 대학 졸업자 지역 취업 증가 목표…실현 가능할까?
  5. 충남대병원 안순기 예방관리센터장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헤드라인 뉴스


[기획] 철도가 바꾸는 생활지도… 2030년대 충청 `30분 생활권`

[기획] 철도가 바꾸는 생활지도… 2030년대 충청 '30분 생활권'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대전~옥천 연장, CTX(광역급행철도)가 2030년대 중반까지 순차적으로 개통될 경우, 대전·세종·충북을 오가는 시민들의 생활권은 지금과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가장 큰 변화는 이동시간 단축이다. 현재 대전 도심에서 세종 정부청사까지는 교통 상황에 따라 40~50분이 걸리지만, CTX와 광역철도가 연결되면 통근 시간은 20~30분대로 줄어든다. 세종 근무자의 대전 거주, 혹은 대전 근무자의 세종 거주가 현실적인 선택지가 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교통체증에 따른 불확실성이 줄어들면서, 젊은 직장인과 공무원의..

[기획]2028년 교통 혁신 도시철도2호선 트램 완성으로
[기획]2028년 교통 혁신 도시철도2호선 트램 완성으로

2028년이면 대전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완공과 함께 교통 혁신을 통해 세계적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 도시로 성장할 전망이다. 11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은 지난해 12월 착공식을 개최하고, 현재 본선 전구간(14개 공구)에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7년까지 주요 구조물(지하차도, 교량 등) 및 도상콘크리트 시공을 완료하고, 2028년 상반기 중 궤도 부설 및 시스템(전기·신호·통신) 공사를 하고, 하반기에 철도종합시험 운행을 통해 개통한다는 계획이다. 최근에는 내년 대전시 정부 예산안에 공사비로 1..

美 연준,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하…원·달러 환율 향방은?
美 연준,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하…원·달러 환율 향방은?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가 10일(현지시간) 고용 둔화 등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다. 이로 인해 한미 간 금리 차이가 줄어들면서, 최근 1500원대를 위협했던 원·달러 환율에 숨통이 트일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연준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뒤 기준금리를 기존 3.75∼4.00%에서 3.50∼3.75%로 내렸다. 이는 올해 9월과 10월에 이은 3번 연속 금리 인하다. 연준의 이번 결정으로 한국(2.50%)과 미국 사이의 금리차는 상단 기준 1.25%포인트로 좁혀졌다. 파월 의장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트램 2호선 공사현장 방문한 이장우 대전시장 트램 2호선 공사현장 방문한 이장우 대전시장

  • ‘자전거 안장 젖지 않게’ ‘자전거 안장 젖지 않게’

  • ‘병오년(丙午年) 달력이랍니다’ ‘병오년(丙午年) 달력이랍니다’

  • 풍성한 연말 공연 풍성한 연말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