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6월22일 (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6월22일 (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6-21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6월22일 (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2. 4.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진지한 대화보다 가벼운 대화가 좋으며 짧게 만나는 데이트나 각자의 시간을 갖는 게 나을 수 있다.

[JOB]

이때를 잘 참아야 한다. 연말 보너스와 명절보너스 등의 부수입을 포기할 것인가? 신중하게 생각하고 후회할 일을 만들지 말아야한다.

[MONEY]

돈에 대한 불만과 스트레스가 커질 수 있으니 지출을 신경 쓰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인의 주변 지인들로 인한 트러블이 있겠다. 솔로는 유흥업소 출입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JOB]

전문분야에 있는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성장시키는데 중점을 두는 것이 이롭다.

[MONEY]

자칫 독단적인 판단이 될 수 있으니 주위의 조언을 참고로 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상대방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으니 시간이 지난 후에 이야기하는 것이 차라리 나을 것이다.

[JOB]

오랫동안 유지해온 일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두었다면 실질적인 이익으로 드러나게 될 것이다.

[MONEY]

기회를 놓치거나 잘못된 선택의 위험이 있다. 이롭지 않은 투자를 할 시기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서로의 애정을 더욱 확인하게 되고 기쁜 추억들이 쌓이게 될 것이다.

[JOB]

주변에 도움 받을 곳도 마땅치 않으니 혼자서 처리하게 된다. 힘들어도 모두 처리하게 된다.

[MONEY]

이상하게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이니 금전관리에 힘써야 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문제가 있어도 두 사람이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게 되니 연애가 더욱 확고해지게 될 것이다. 같은 취미활동을 즐겨보는 것도 좋다.

[JOB]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주변에 이야기해서 진행해야 한다.

[MONEY]

금전의 키워드는 이기심이 필요함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연인과의 균형이 깨져 방황하게 된다. 연인이 없는 사람은 관심 있는 상대와 머릿속으로만 연애를 하게 된다.

[JOB]

불만을 토로하는 것보다 작은 것에도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MONEY]

통장의 지출내역을 꼼꼼하게 불필요한 지출이 있는지 확인해 봐야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미래를 계획하고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서 조금씩 두 사람의 연애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JOB]

당신의 겸손과 친절한 매너로 업무를 처리해나가게 되며, 그로 인해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MONEY]

금전적 마무리를 지어야하는 일에는 이시기면 해결될 것이다. 비록 지출이 컸다 해도 맘이 홀가분하면 잘 된 일이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간소하고 조용한 데이트가 안정적인 연애의 흐름을 만들어가게 되지만 하고 싶은 것이 많을수록 만족감이 부족하게 느끼게 된다.

[JOB]

자칫 세부적인 사항은 놓칠 수 있으니 꼼꼼히 살펴보고 진행함이 이롭겠다.

[MONEY]

대출이든, 빌리는 것이든, 수금이든 중재인을 통해서 금전의 이익이 생기니 되도록 속 태우는 것 자제해라.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솔로는 인맥을 넓혀보는 것이 연애에 도움이 될 것.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라. 인연을 만나게 될 것이다.

[JOB]

목표가 바로 눈앞이어도 서두르지 않고 주변 상황과 조율을 통해 마무리를 만들어 가는 게 이롭다.

[MONEY]

먼 곳서 이익이 있으니 활동영역을 넓혀보라. 급전이 필요한 사람은 지인으로부터 금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그동안 소원했던 관계로 인해 이제 헤어지는 시기가 온 것인가? 진정 사랑한다면 올인 해라!

[JOB]

모든 일은 자신의 힘으로 강력하게 추진하라. 맺고 끊음을 확실히 해야 이롭다.

[MONEY]

감정적 지출은 경계하고 원하는 금전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절제하며 자금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인도 함께 힘든 시기이니 서로를 따뜻하게 위로해 주는 게 좋다.

[JOB]

여러 가지 해결해야 할 일들과 주변 인간관계에서 트러블이 일어나니 주변의 대립과 분쟁에 휩쓸리지 마라.

[MONEY]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아라. 옹졸한 행동은 결국 내게 피해만 입힐 것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익숙해진 커플은 권태롭고 상대가 불편해질 수 있다. 데이트비용으로 나가는 돈도 아까워질 수 있으니 짜증을 겉으로 드러내게 될 수 있다.

[JOB]

우연한 인맥의 도움도 따르게 된다. 불확실한 결정에 대해서는 자신의 직감을 따라 움직이는 것이 좋다.

[MONEY]

충동적 지출과 즐기기 위한 것으로 돈을 쓰게 될 수 있다. 사람을 만날일도 많아지니 지갑도 자주 열게 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관광+맛집+숙박' 3박자 갖춘 세종시 전의면에 오면
  2. [르포] 세계 2위 환적 경쟁력… '亞 항로 터미널' 부산항을 가다
  3. "충청의 거목 고이 잠드소서" 이해찬 前총리 별세 지역與 '애통'
  4.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베트남서 별세…향년 73세
  5. 대전·충남 집값 올해 들어 연속 하락세… 세종은 상승 전환
  1. 대전시립중고교 김병한 교장 '사회공헌 대상' 수상
  2. 한성일 중도일보 이사.도전한국인본부 도전한국인상 언론공헌 대상 수상
  3. 국회세종의사당 밑그림 담을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본격화
  4.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5. ‘광역통합·5극 3특’ 재편, 李 “쉽지 않다… 국민 공감·지지 중요”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미완의 숙제 남기고 영면에…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미완의 숙제 남기고 영면에…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미완의 '세종시=행정수도' 숙제를 남기고 영면에 들었다. 행정수도와 인연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궤를 같이 한다. 2004년 참여정부의 초대 국무총리로서 국토균형발전 정책을 선두에서 이끌었다. 운명의 끈은 거기서 끊어지지 않았다. 1988년부터 서울 관악 을에서 국회의원 5선을 역임한 뒤 사실상 정치 일선에서 물러났으나, 당원들은 2011년 당시 민주당 상임 고문인 이 전 총리를 소환했다. 결국 그는 2012년 세종시 출범 직전 진행된 제19대 총선에서 47.88% 득표율을 얻어 당선됐고, 2015년 3월 임..

대전 자영업 수 나홀로 사장님만 늘었다... 경기 한파 꽁꽁 얼었나
대전 자영업 수 나홀로 사장님만 늘었다... 경기 한파 꽁꽁 얼었나

경기 한파로 전국의 자영업자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대전은 오히려 자영업자 수가 늘어나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직원을 고용해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보다 1인 가게와 무인점포 등 혼자 운영하는 '나 홀로 사장님'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26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취업자 중 대전 자영업자 수는 15만 5000명으로, 2024년(14만 1000명)보다 1만 4000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 19가 발발하기 이전인 2019년 14만 2000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지역 자영업자 수는..

대전시 "행정통합 항구적 법,제도 마련 안되면 주민투표 요구할 것"
대전시 "행정통합 항구적 법,제도 마련 안되면 주민투표 요구할 것"

대전시가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따른 정부의 대폭적인 재정·권한 이양을 요구하며, 미흡할 경우 주민투표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압박 수위를 높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6일 대전시 주간업무회의에서 "주민투표를 요구하는 시민 목소리가 높아지면 시장은 시민의 뜻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다"면서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를 요구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항구적인 법적·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지 않으면 주민투표 요구가 높아질 수 있다. 단순한 물리적 통합으로 비치면 시민 동의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