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신문] 대전시 청소년동아리 연합 페스티벌 성료

  • 사람들
  • 사회복지신문

[사회복지신문] 대전시 청소년동아리 연합 페스티벌 성료

  • 승인 2020-11-18 08:19
  • 윤희진 기자윤희진 기자
관련사진3
사진제공=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
대전의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문화예술의 장 '2020 대전시 청소년동아리 연합 페스티벌'이 10월 24일 대전MBC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5개 자ㅣ구 청소년어울림마당 주관 단체인 대전광역시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덕구청소년수련관, 유성구청소년수련관, 대전YWCA, 대전청소년위캔센터의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행사장인 대덕구청소년수련관 내 사전에 결정된 출연 인원만 출입하고,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했다.



관련사진1
사진제공=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
청소년어울림마당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동아리들의 풍성한 참여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레크레이션을 통한 퀴즈 게임을 통해 청소년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청소년동아리 중 비공연 동아리 12개 팀에 대한 사전 심사를 통해 5개 팀의 수상작을 영상으로 상영했고, 공연 동아리 13개 팀의 무대공연에 대한 현장 심사를 통해 5개 팀을 선발해 시상했다. 또한 한 해 동안 열심히 활동한 청소년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도 영상을 통해 송출해 2020년 활동한 청소년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이익선 대전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은 “각 구에서 활동하던 청소년동아리 간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했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통해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함양하고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관련사진2
사진제공=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
대전시 청소년동아리 연합페스티벌은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연초 대전의 5개 자치구 청소년동아리연합회 모집 시 신청해 참여할 수 있으며, 동아리활동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 내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다.

/나희진 명예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2. 전북은행, '겨울방학 다다캠프' 성료
  3. 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 대학생위원회 출범 첫 정기총회
  4. 배재대 라이즈 사업단 성과공유회 개최…대전시와 동반성장 모색
  5. 우송대 유아교육과,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A등급
  1. 인간보다 AI가 매긴 '지구 가치' 더 높아…충남대 정왕기 교수 연구 이목 집중
  2. 법무부 세종 이전 탄력받나…"이전 논의에 적극 응할 것"
  3. 구즉신협 노조활동 방해혐의 1심서 전·현직 임직원들 '징역의 집행유예형'
  4. 행안부 찾은 이장우·김태흠, 민주당 통합 법안 질타
  5. 조원휘 "대전패싱, 충청홀대 절대 안돼"

헤드라인 뉴스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설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32만 4260원으로, 대형마트 평균인 41만 5002원보다 21.9%(9만742원) 차이가 났다. 품목별로 보면 채소류(-50.9%), 수산물(-34.8%), 육류(-25.0%) 등의 순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우위를 보였다. 전체 조사 대상 품목 28개 중 22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깐도라지..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로 한 달 넘게 천막 농성에 나섰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한국GM의 하청업체 도급 계약 해지로 일자리를 잃을 상황에 놓였지만 고용 승계를 위한 합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다. 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에 따르면 전날 노사 교섭단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이어 이날 노조 지회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총 96명 중 9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74표로 합의안을 가결했으며 이날 오후 2시에는 노사 간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겨냥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합 자체의 명분보다 절차·권한·재정이 모두 빠진 '속도전 입법'이라는 점을 문제 삼으며, 사실상 민주당 법안을 정면 부정한 것이다.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시 발전을 위해 권한과 재정을 끝없이 요구해왔는데, 민주당이 내놓은 법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정부가 만들어 온 틀에 사실상 동의만 한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