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6월1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6월1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5-31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6월1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4. 5.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참고 있던 문제의 잘잘못을 따지게 되면 헤어지는 흐름으로 이어지게 되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JOB]

이때가 지나면 상황이 바뀌니 지금은 표현하지 말고 기다려라.

[MONEY]

잊고 있었던 공과금과 갚아야 할 지출 등 지출 할 일이 생기게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적당한 립 서비스와 인내심이 필요할 때가 있다. 웃으면서 대해주는 것이 이롭다.

[JOB]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조용히 자신의 할 일만 하라.

[MONEY]

구체적인 자금계획을 세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인에게 이해받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커지지만 오히려 상대를 챙겨줘야 할 일이 많아질 수 있다.

[JOB]

자신의 일을 묵묵히 처리해나가는 것이 이롭다.

[MONEY]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것이 여러모로 이익이 될 것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오랜 인연일수록 감정적인 표현도 인색해지게 된다. 상대에게 더 관심을 기울여라.

[JOB]

장기적인 안목에서 업무를 추진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가장 급한 것부터 하나씩 지출해야 이롭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더 깊은 관계로 발전하기 위해 나만 만족하고 있지 않은지 살펴보라.

[JOB]

일을 질질 끌고 있는 사람으로 오해사지 않도록, 마감을 중요시해라.

[MONEY]

눈앞의 이익에 집착하다가 중요한 손실이 일어나니 주의 할 것.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표정관리 잘해라 현 연인에 오해 살 수 있다.

[JOB]

포기하지 말고 지금 이 난관을 잘 헤쳐 나가라.

[MONEY]

꼭 필요한 지출인지 냉철하게 판단해보는 것이 필요.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상대의 상황과 반응에 따라 움직이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 점차 나아지게 된다.

[JOB]

자신의 입지를 굳히는 일을 시작하는 때가 된다.

[MONEY]

자금의 여유보다 지출할 곳이 더 많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솔로는 소개팅을 부지런히 다녀라.

[JOB]

조용히 자신의 업무에 집중하는 것이 다툼을 피하는 방법이 된다.

[MONEY]

안정적인 재정을 위해서 신경을 많이 쓰게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과거 사람은 잊어라. 세월가면 새로운 사람도 생기는 법이다.

[JOB]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기보다는 자신의 임무에 충실함이 이롭다.

[MONEY]

만나는 사람이 많을수록 지갑도 가벼워지게 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서로 상의하며 재미있는 것을 찾는 것 자체로 즐거운 시간을 만들게 될 것이다.

[JOB]

주변의 관계를 조율하고 협상하는 일도 늘어나게 된다.

[MONEY]

수익으로 연결 되도 다시 지출로 이어지니 자금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인과 여행계획을 세우게 되거나 앞으로의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의견을 나누게 된다.

[JOB]

당신은 혼자 잘 해나갈 사람이다.

[MONEY]

인간관계가 금전 문제로 나빠질 수 있으니 서로 분명한 선을 긋고 만나야 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적당한 겸손과 배려를 겸비한다면 연인과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JOB]

인간적인 관계에서 힘들었다면 그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MONEY]

미리 지출하지 말고 돈이 들어온 후에 지출해야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정부·민주당, 행정수도특별법·행복도시특별법 최우선 처리 약속
  2. 대전 구도동 수소생산시설 최적지 제시…개발제한구역 규제 '걸림돌'
  3.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총사업비 5716억원 확정… 사업 추진 속도 내나
  4. 세종 행정수도 '11월' 중대 기로… 법안 심사에 예산 확보전까지
  5. 오석진 교육감 국제중·고 설립 내년 기반마련…원도심 교육격차 해소할까
  1. '평당 1900만 원대' 세종 스마트시티 2100세대 분양 초읽기
  2. 천문연, ‘우주 팽창 논쟁’ 암흑물질로 새로운 접근 나선다
  3. 대전 서구, 갈마문화공원에 1.6㎞ 무장애 둘레길 조성
  4. 대청호보전운동본부 25주년 기념... 앞으로 25년 논의
  5. 천안·아산지역상생발전위원회, 아산탕정2집단에너지사업 조속 추진 촉구

헤드라인 뉴스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Merck)가 대전 생산센터 준공을 계기로 추가 투자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대전 바이오산업의 확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KAIST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연구시설 확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대전이 머크의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넘어 연구개발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열린 머크 대전 생산센터 준공식에서 머크 독일 본사와 독일 정부 관계자들은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규모 생산시설 건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에 따..

국비확보에 `온통대전` 캐시백 더 준다… 최대 18%, 11월 15일까지 한시적 적용
국비확보에 '온통대전' 캐시백 더 준다… 최대 18%, 11월 15일까지 한시적 적용

대전시가 정부의 추가 국비 지원을 확보하면서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캐시백 혜택이 한시적으로 최대 18%까지 확대된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로부터 추가 교부받은 국비 7억 9500만 원과 기존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이날부터 11월 15일까지 온통대전 캐시백 비율을 일반 시민 15%, 복지대상자 최대 18%로 상향한다. 이번 조치는 전국적인 소비 활성화 행사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고물가와 소비 부진으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해법으로 추진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첫 출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지만, 주민 동의와 재정·권한 이양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해졌다.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통합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앞서 행정통합을 경험한 일본과 대만 역시 행정 효율화와 재정 기반 강화라는 기대 속에 주민 갈등과 재정 부담,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숙제를 마주했다. 본보는 일본의 헤이세이 대합병과 오사카 행정체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