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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늠름한 장병들의 모습. 사진=(사)대한민국육군협회 대전·세종지부 제공 |
이번 행사는 육군종합군수학교, 육군정보통신학교 등 육군교육사령부 예하 학교에서 주특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수료하고 자대로 이동하는 장병 500여 명에게 국민들이 늘 곁에서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고, 군 복무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기홍 지부장을 비롯한 지부 임원 10여 명이 참석해 이른 아침부터 환승과 열차 탑승을 기다리는 장병들에게 신선한 과일로 채운 컵과일과 시원한 음료를 전달했다. 임원들은 장병들의 손을 맞잡으며 건강하고 안전한 군 복무를 당부하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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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협회대전세종지부 임원들의 모습. 사진=(사)대한민국육군협회 대전·세종지부 제공 |
이기홍 지부장은 "고된 훈련을 성실히 마치고 국방의 최일선으로 나아가는 청년 장병들의 늠름한 모습을 보니 매우 든든하고 자랑스럽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긴장과 설렘을 안고 자대로 향하는 장병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지부장은 또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국군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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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컵과일과 음료를 들고 이동하는 장병들의 모습. |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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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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