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7월23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7월23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7-22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7월23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1. 6.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의 성공은 연인의 몫이지 자신의 꿈이 될 순 없다. 자신의 인생을 살아라.

[JOB,Life]

운명은 노력하는 사람한테는 우연이란 다리를 놓아주는 법이다.

[MONEY]

돈이 많을 때 다가오는 사람은 가면을 쓴 사람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자신을 가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하라. 연인이 있어도 하고 싶은 일을 해 나간다.

[JOB,Life]

하루는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쌓이는 것이다. 스트레스를 느끼는 정보를 멀리하라.

[MONEY]

당장 소비하기 보다는 다음 기회로 미룬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트러블에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아도 '이런 일도 재미있다!' 라는 발상으로 명랑하게 넘어가라.

[JOB,Life]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불가능한 것을 이루는 유일한 방법은 가능하다고 믿는 것이다.

[MONEY]

돈 모으는 방법, 할부를 절대 하지 않는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떠난 사람을 미워하며 감정을 쏟지 않아도 된다. 새로 올 인연은 분명 오고 있으니까.

[JOB,Life]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이리저리 흔들리지 않기. 스스로에게 진심어린 예쁜 말 해주기.

[MONEY]

돈 모으는 방법, 핸드폰 소액결제를 안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서로의 곁을 지켜주며, 부끄럽지 않은 사랑스러운 연인이 되라.

[JOB,Life]

좋아하는 것들을 찾아내며, 후회 없는 한 달 보내기. 계획한 것을 이루기 위해 진심을 다해 살아보라.

[MONEY]

돈 모으는 방법, 세일에 무관심하기.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연인의 장점을 찾아내는 것이 첫째, 그 다음은 관용이다.

[JOB,Life]

꾸준함은 힘이 들지만 꾸준함이 힘이 된다. 내게 온 기회들을 소중히 여기고 최선을 다하라.

[MONEY]

정기구독 서비스의 지속 여부를 매달 평가하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감정의 민낯을 보여주고 싫어진다. 라면 여기까지라고 생각하라.

[JOB,Life]

좋아하는 것들을 즐기는 시간을 갖고 필요치 않은 것들을 정리해라.

[MONEY]

돈이 없을 때 떠나는 사람은 가면을 벗었을 뿐이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부정적인 감정의 처리방법이 뛰어나다.

[JOB,Life]

주춤해도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끈기를 길러라.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것들을 가까이하기.

[MONEY]

내주머니로 들어오고 나가는 돈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통제하라. 고생해서 벌은 자신의 돈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정말 하기 힘든 일은 거절할 줄 알아야 한다.

[JOB,Life]

좋은 사람을 곁에 두기위해 나도 좋은 사람이 되려는 마음을 가져라.

[MONEY]

재테크도 자신의 가치관이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혼자의 시간을 즐겁게 보낼 줄 안다.

[JOB,Life]

새로운 도전과 시도에 주눅 들지 않기. 스스로만 아는 상상 속 두려움에 속지 말기.

[MONEY]

돈 모으는 방법, 되도록 쇼핑몰을 안 간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애교가 있으며, 이야기를 잘 들을 줄 알고 진심으로 대한다.

[JOB,Life]

나태해지지 말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 가져라. 남의 말은 적당히 걸러듣는 센스가 필요하다.

[MONEY]

내 돈을 사랑하고 내 돈에 관심을 갖는 일, 부자로 들어서는 기본이며 경제적 자유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내가 힘들 때 곁을 지켜준 사람이 진정 나를 아끼는 사람이다.

[JOB,Life]

스스로가 괜찮은 사람이라 생각할 정도로 떳떳한 삶 살기.

[MONEY]

방 정리를 해보면서 '필요'에 의해 산 물건과 그렇지 않은 물건을 파악해보라. 다 자신의 돈이 쓰인 것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늑대 탈출에 통제된 대전오월드
  2. [종합] 대전오월드 탈출 늑대 초등학교 인근까지 왔었다… 학교·주민 긴장
  3. 대전동물원 탈출 늑대, 야간수색 전환… 암컷 등 활용 귀소본능 기대
  4.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생포에 집중하는 소방과 경찰
  5. 대전동물원 탈출 늑대, 오월드네거리까지 내려왔다 사라져
  1. [춘하추동]상식인 듯 아닌 얘기들
  2. 퓨마에 이어 늑대까지…탈출 재현된 오월드 '관리부실'
  3. 유가족에게 쫓겨나는 안전공업 대표
  4.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5. 안전공업 참사, 화재경보기 누가 껐나 '스위치 4개 OFF'

헤드라인 뉴스


오월드 탈출한 늑대, 밤사이 보문산서 목격…포획틀 곳곳 배치

오월드 탈출한 늑대, 밤사이 보문산서 목격…포획틀 곳곳 배치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가 보문산 자락인 중구 무수동 치유의숲 근처에서 한 차례 목격돼 여전히 오월드 주변의 숲에 머무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전도시공사와 대전소방·대전경찰은 오월드를 탈출한 늑대의 행방을 찾기 위한 이틀째 아침을 맞았다. 당국은 사육공간을 벗어난 늑대가 아직 오월드 근처 보문산 일원을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9일 오전 2시께 중구 침산동의 치유의숲과 오월드가 운영하는 동물병원 사이에서 한 차례 늑대가 목격된 바 있어 자신이 머물던 곳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야행성인 늑대가 오월드 주변을..

[르포] 차량 5부제 첫날 대전 ‘큰 혼란 없다’…출퇴근 불편은 지속
[르포] 차량 5부제 첫날 대전 ‘큰 혼란 없다’…출퇴근 불편은 지속

자원 안보 위기 경보가 3단계로 격상되며 전격 시행된 차량 부제 제도 첫날. 우려와 달리 대전 도심은 비교적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했다. 혼란을 걱정했던 시선과 달리, 현장은 '긴장 속 질서'에 가까웠다. 8일 오전, 대전 5개 구청 출입구 앞. 평소라면 끊임없이 이어지던 차량 행렬이 이날은 일정한 간격을 두고 멈춰 섰다. 출입구마다 배치된 안내 요원들이 차량을 일일이 확인하며 진입 여부를 안내했다. 수요일인 이날은 짝수 차량을 소지한 임직원만 운행이 가능했고, 민원인은 5부제에 따라 끝번호 3·8 차량이 제한 대상이었다. 운전자들은..

대전 계란 한 판 7626원으로 한 달 새 14% 급등... 장 보러 가는 주부들 부담
대전 계란 한 판 7626원으로 한 달 새 14% 급등... 장 보러 가는 주부들 부담

계란 특란 한 판 가격이 7000원을 넘어서면서 대전 밥상 물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6개월간 이어져 계란 생산이 감소했기 때문인데, 가격이 급격하게 오르자 장을 보러 가는 주부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8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7일 기준 대전 계란 특란 한 판(30개) 평균 소비자 가격은 7626원으로, 한 달 전(6676원)보다 14.2% 급등했다. 당초 6000원 중반대를 유지하던 가격은 3월 22일 6866원으로 상승하기 시작해 3월 24일 7309원으로 7000원대를 돌파했다. 이어 4월 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생포에 집중하는 소방과 경찰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생포에 집중하는 소방과 경찰

  • 공공기관 2부제 첫 날…자전거 출근 늘고 자동차 출근은 줄고 공공기관 2부제 첫 날…자전거 출근 늘고 자동차 출근은 줄고

  • 늑대 탈출에 통제된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에 통제된 대전오월드

  •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