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11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11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0-10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11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 행운의 수 ~ 1. 2. 5. 6





★염소자리 [12.25~1.19]

[LOVE]



시간을 내서 내게 오는 사람과 시간이 나서 내게 오는 사람을 구별하라.

[JOB,Life]

살아갈 이유가 있는 사람은 그 어떤 환경에서도 견뎌낼 수 있다. 운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을 도울 수 없다.

[MONEY]

아는 것도 힘이지만 실행해서 내 것으로 만들었을 때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끝난 다툼은 다시 불러오지 마라. 의심을 해소시켜주면 확신이 된다.

[JOB,Life]

인생의 가장 큰 영광은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음이 아니라 실패할 때마다 다시 일어서는데 있다.

[MONEY]

감정적인 지출이 많은 때, 주변인들을 챙기다보면 이상하게 지출이 많아진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10중 9가 맞는다 해도, 1을 맞춰가지 못하면 틀어지는 것이 관계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맞춰갈 자세가 되어 있느냐이다.

[JOB,Life]

평소에 잘해라. 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한다.

[MONEY]

치밀하게 돈 관리를 잘 하던 사람도 이때 과감한 지출을 할 수 있고 유흥비로 지출이 생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솔로는 동호회나 새로이 배우는 곳에서 이성을 만나게 된다.

[JOB,Life]

직장에서 협상이나 대인관계 조절할 일도 생기겠다. 융통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좋다.

[MONEY]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거나 다음으로 미루는 것도 좋다. 투자는 손실이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애에도 사계절이 있다.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마주 보고 대화하기. 서로 생각을 교류할수록 호감이 올라가게 된다.

[JOB,Life]

묵묵히 성실하게 자신의 하루치 목표를 매일 이뤄가는 사람은 결국 꿈을 이뤄내고, 뭐든 할 수 있는 사람이다.

[MONEY]

잘 진행 되었던 금전 거래도 말로 인해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중요한 거래일수록 말을 주의 하는 게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사랑은 '나'였던 인생의 주어를 '우리'로 바꿔준다. 여행을 떠나거나 드라이브를 즐기는 것도 좋다.

[JOB,Life]

남들과는 속도와 생각이 조금 달라도 행복해지는 일은 다르다. 앞이 보이지 않을 때는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된다.

[MONEY]

인맥으로 인한 이익이 예상되니 사람들과 교류를 늘려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사랑한다고 백날 얘기해도 연락 안하고 자주 만나지 않으면 다 필요 없다. 둘 사이의 소통이 젤 먼저이다. 사랑은 오직 행동이다.

[JOB,Life]

성실함의 잣대로 스스로를 평가하라. 자존감을 높이려면 타인에게 잘 보이기보다는 나 자신에게 잘 보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MONEY]

재산은 가지고 있는 자의 것이 아니고 그것을 즐기는 자의 것이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서로 다른 환경에 있는 상대를 말이 아닌 진심으로 신뢰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JOB,Life]

인간관계 너무 힘 들 때 무조건 손절보다 유예기간처럼 잠깐 관계를 쉬어가는 게 좋다. 바로 손절하면 나중에 후회한다.

[MONEY]

가계부 작성은 경제적 계획을 세우는데 꼼꼼하게 관리할 수 있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장거리 연애에 있어 가장 중요한건 보고 싶음을 어떻게 잘 참느냐가 아니라, 떨어져 있어도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하는 것!

[JOB,Life]

바쁘게 산다면 슬퍼할 겨를이 없고, 행복하게 산다면 불행할 겨를이 없다.

[MONEY]

돈에 대해 두리뭉실한 바램만 갖고 있지는 않는지 재정비하라.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자신의 시간을 충실하게 소중히 보낼 수 있는 사람은 상대의 시간도 소중하게 생각해 줄 수 있다.

[JOB,Life]

칭찬하는 데는 돈이 들지 않는다. 배움이 많지 않아도 된다. 상대를 위하는 예쁜 마음만 있으면 된다.

[MONEY]

가계부의 장점은 나의 소비 패턴을 파악할 수 있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양보하고 배려만하는 을의 연애 말고 대등한 관계로 사랑하라.

[JOB,Life]

넘버원이 아니어도 된다.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온리 원이니까..

[MONEY]

지출관리, 소비관리에 관심을 갖고 저축하는 습관을 길러라. 첫 걸음은 가계부이고 저축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자기 자신의 좋은 점을 많이 사랑해주고 밝게 상대의 대화에 잘 반응해라.

[JOB,Life]

언젠가 될 일은 전부가 오늘도 되는 일이다. 계획 없는 목표는 단지 소원하는 일이다.

[MONEY]

조금이라도 더 부자가 되기 위해 돈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할 수 있는 최선을 실천하면 조금씩 성장한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법원, 안전난간 설치하지 않은 사업주와 회사 각 벌금 100만원
  2. 한기대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41기 출범
  3. 천안법원, 음주 전동킥보드·과속 화물차 운전자 각 유죄
  4. 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 'NOVA 엘리트 아카데미' 강연··· 지역 현안 놓고 대담 진행
  5. 이종담 천안시의원, 불당LH천년나무7단지 아파트 명칭 변경 간담회
  1. 백석대 무인항공센터, 해양경찰교육원 사업 수행기관 선정
  2. 김철환 천안시의원, 예비후보 등록…3선 도전 공식화
  3. 박범계, 6·3 지방선거 불출마… "통합 논의 멈춰, 책임 통감"
  4. 한국타이어 벤투스 초고성능 기술력 세계에 알린다
  5. 대전진보교육감 단일화기구 시민회의 "맹수석·정상신 단일화 방해 즉각 중단하라"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남·북, 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볼 거냐는 한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이 “급정거를 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도시들이 경쟁력을 올리려면 광역화가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청도 지금 대전, 세종, 충남·북으로 많이 나누어져 있는데, 지역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지역연합..

`세종지방법원` 건립 박차, 2031년 정상 개원
'세종지방법원' 건립 박차, 2031년 정상 개원

세종지방법원 건립 사업이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단계를 거치면서, 2031년 3월 정상 개원 궤도에 진입한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시을·국회 정무위원회 간사)은 세종지방법원 건립을 위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마무리되고, 최종 사업 규모와 사업비 확정 소식을 전해왔다. 향후 설계와 공사 등 후속 절차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란 점도 설명했다. 지방법원 건립 사업은 오는 5월 설계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2026년 9월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착수, 2028년 하반기 공사, 2030년 하반기 준공 로드맵으로 나아간다. 이후 준..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 사교육비를 조사한 결과, 학원 수강 등 사교육에 참여하는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76만 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은 중학생 사교육비가 전국 평균보다 높았으며, 사교육 참여율도 서울권 다음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적으로 사교육 참여율은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참여 학생들의 지출 비용은 증가해 사교육비 부담만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교육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 사교육 참여 학생 1인당 월평균 지출비용은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