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상생 협력 우수프랜차이즈 지정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소진공, 상생 협력 우수프랜차이즈 지정

  • 승인 2022-02-27 13:24
  • 이유나 기자이유나 기자
명예의 전당 헌정 브랜드
소상공인진흥공단 우수프랜차이즈 지정식에서 '명예의 전당 헌정 브랜드'에 선정된 브랜드 대표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소상공인진흥공단 제공.
25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프랜차이즈 수준평가를 통한 우수프랜차이즈 지정식을 개최했다.우수프랜차이즈 지정은 '상생협력 프랜차이즈 육성사업'의 하나로, '프랜차이즈 수준평가'를 통해 정해진다. 일정 기준을 통과한 브랜드에겐 우수프랜차이즈 인증마크와 함께 각종 연계 혜택 등을 제공한다. '프랜차이즈 수준평가'는 가맹본부의 역량을 4개 등급으로 평가해 예비 가맹점주에게 올바른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성장동기를 부여하고 질적 향상을 위해 2010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이번 우수프랜차이즈 지정식에서는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Ⅰ·Ⅱ등급을 받은 총 21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해당 브랜드는 우수프랜차이즈 엠블럼을 소속 가맹점에 부착할 수 있으며, 해당 브랜드 홈페이지 등에도 게재할 수 있다. 3년 연속 우수프랜차이즈에 지정된 5개 브랜드에게는 명예의 전당 헌정패를 수여했다.

명예의 전당 헌장을 받은 브랜드는 깐깐한족발, 아소비, 에듀플렉스, 커피베이, 푸라닭 치킨 등 5곳이다. 제 16기 우수프랜차이즈로 지정된 브랜드는 깐깐한족발, 두찜, 땅스부대찌개, 라라코스트, 메가엠지씨커피, 바른치킨, 버거앤프라이즈, 비스트로피자, 수유리우동집, 아소비, 아이세이버, 얌샘김밥, 에듀플렉스, 역전할머니맥주1982, 우된장, 유가네닭갈비, 이차돌, 커피베이, 티바두마리치킨, 푸라닭치킨, 피자알볼로 등 21곳이다.
이유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대전·충북은 둔화, 충남은 하락폭 축소
  2. 괴산 사리면발축제 성료···주민 손맛 담은 면 요리 맛보여
  3.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4. 천안시, 8일 '천안삼거리 떡 페스티벌' 개최
  5.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1. [기고] ‘행정은 세종에, 과학은 대전에'
  2. 이웃의 웃음이 돌봄이 되는 마을, 통합돌봄의 꽃을 피우다
  3. [전문인칼럼] 돈은 돌아왔는데, 바이오벤처는 목마르다
  4.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5. 세종 소상공인의 날 개최…'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촉구

헤드라인 뉴스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중도일보가 중부권 언론사 최초로 50억 원 규모의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해 임직원 복지 증진 향상에 나섰다.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사내근로복지기금은 자녀 초·중·고·대학 학자금부터 건강검진, 의료비 지원, 장기근로자 포상 등 실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중도일보(회장 김원식)는 2일 오전 10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회장과 유영돈 사장, 김현수 대표, 김은정 근로자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50억 원 규모의 사내근로복지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중도일보는 50억 원을 출연해 사내근로복지기금 법인을 설..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민선 9기 허태정 호(號) 출범 첫해 대전시 주요 현안과 관련해 11월이 중대 변곡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급전방식 등 연내 결론을 예고한 대형 사업들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이 이달 중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민선 9기 공약사업 성패가 달린 첫 본예산 편성과 이재명 대통령 지역공약 이행 가능성 등도 조만간 가늠해 볼 수 있는 포인트다. 2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지난달 대동교와 대덕대교 교량 개축에 따른 장기 교통통제가 시작된 데 이어 이달 16일부터 약 10개월간 유성구 온천..

`행정수도법` 신중하자던 野, 사전 조율은 회피…11일 심사 직행
'행정수도법' 신중하자던 野, 사전 조율은 회피…11일 심사 직행

<속보>=행정수도특별법의 오는 11일 축조심사를 앞두고 사전 조율을 위한 추가 회의 일정 협의가 사실상 결렬된 것으로 파악됐다.<10월 22·29일자 1면 보도> 앞서 야당인 국민의힘 측이 신중한 검토를 강조하면서도 추가 논의에는 동의하지 않아, 쟁점을 충분히 조율하지 못한 채 곧바로 심사에 들어설 전망이다. 특별법 제정 논의가 6개월 만에 재개됐지만, 이로 인해 연내 정기국회 통과 여부는 여전히 안갯속에 놓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2일 국회와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정기국회 내 첫 회의를 개최한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