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전점, 연말 홀리데이 쥬얼리 프로모션 진행

  • 경제/과학
  • 유통/쇼핑

롯데백화점 대전점, 연말 홀리데이 쥬얼리 프로모션 진행

연말 선물로 제격인 쥬얼리 프로모션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
주말 추위 예보된 가운데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겨울 의류 이월상품전도 만나볼 수 있어

  • 승인 2023-12-14 15:45
  • 이상문 기자이상문 기자
롯백 전경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중한 분을 위한 선물로 제격인 쥬얼리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더불어 주말에 급격히 기온이 낮아지는 걸로 예보 된 가운데 다양한 겨울 의류 할인 행사도 동시에 진행된다.

먼저 소중한 가족, 연인, 친지분께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 좋은 쥬얼리 프로모션이 준비되어 있다. 골든듀에서는 홀리데이 컬렉션 기획 프로모션을 25일까지 진행한다. 골든듀의 대표 아이템인 듀얼샤인 목걸이 및 귀걸이를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또한 드림게이트 목걸이/귀걸이, 플레리르 목걸이/귀걸이 등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더불어 40만원 이상 구매시 '골든듀 라벤터틴솝(2종)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티르리르 매장 역시 크리스마스 홀리데이 컬력션 프로모션을 31일까지 진행한다. 티르리르의 다양한 목걸이 및 귀걸이 등 쥬얼리 제품을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30만원 이상 구매 시 보석함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톤헨지 역시 25일까지 홀리데이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기간 중 인기아이템을 최대 2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12월 탄생석 상품 구매 시 10% 할인, 커플링 15% 할인, 신상품 5% 할인 등의 이벤트도 만나볼 수 있다. 주말부터 매서운 추위가 예보된 가운데 다양한 의류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막스까르띠지오는 '겨울 인기아이템 초대전'을 15일부터 21일까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한다. 다양한 겨울 이월 상품을 60%~8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대표적으로 티셔츠는 3만9000원에서 9만9000원, 바지는 7만9000원에서 9만9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리스트는 '인기 아우터 특가전' 행사를 2층 특설행사장에서 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 인기아우터를 최대 60% 까지 할인판매 하며, 대표상품으로 덕다운 점퍼 25만9000원, 구스다운 점퍼 39만9000원, 무스탕 재킷 19만9000원 등 다양한 점퍼, 재킷, 코트 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쁘렝땅에서는 '겨울 인기아이템 이월상품전'을 15일부터 17일까지 4층 본매장에서 진행하며 겨울 인기 아이템을 최대 40%까지 할인과 동시에 20매 한정으로 특가 팬츠 구매 기회도 제공한다.

추운 겨울에도 야외활동을 따뜻하기 원하는 고객을 위한 아웃도어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인 K2는 15일부터 21일까지 지하1층 이벤트홀에서 '윈터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 다양한 다운점퍼, 다운코트, 집업 티셔츠 등을 특가로 구매가능하다. 더불어 6층 본매장에서는 정상상품 구매시 금액대별로 최대 18%까지 금액할인을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

겨울철 따뜻한 잠자리를 책임지는 침구 행사도 만나볼 수 있다.

침구브랜드 엘르에서는 15일부터 21일까지 창립 53주년 고객초대행사를 지하 1층 리빙행사장 및 본매장에서 진행한다. 2023년 F/W 차렵이불 등의 다양한 상품을 20%~6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 금액대별로 7% 상당의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다.

닥스침구 역시 같은 기간 겨울 침구를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상문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시, 광덕면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 안전점검 실시
  2. 천안시, 여름 휴가철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3. '위안부' 기림절, 세종서 만난다… 역사의 아픔 치유, '평화의 장'
  4. 천안시, 고액·상습 체납자 가택수색…승용차 압류·공매 착수
  5. 천안시, 2026 을지연습 전시종합상황실 근무자 사전교육
  1.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운영
  2. 대전농협-기성농헙-고향주부모임대전시지회, 이심점심 중식지원 봉사활동
  3. 홈플러스 충청권 5곳 영업 재개…상품 채우기 ‘속도전’
  4. 대전시 충남도 공공기관 2차이전 정주여건 확보 시급
  5. 대전 트램 또 지연되나…8개월째 호남선 비개착공사 시공사 선정 난항

헤드라인 뉴스


대전 트램 또 지연되나…8개월째 호남선 비개착공사 시공사 선정 난항

대전 트램 또 지연되나…8개월째 호남선 비개착공사 시공사 선정 난항

2028년에서 2030년으로 개통이 미뤄진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이 또 지연될 위기에 놓였다. 서대전 지하차도 구간 가운데 호남선 직하부 비개착공사에 대한 시공사 선정이 8개월째 난항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공사 난이도는 높은데 사업비 단가는 낮게 책정된 탓에 입찰 과정에서 업체 사업 포기와 유찰이 반복된 것이다. 일각에선 트램 사업 주체인 대전시가 국가철도공단에 위탁만 해놓고 손 놓고 있던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9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12공구 일대 서대전 지하차도 구간(699m) 중..

홈플러스 충청권 5곳 영업 재개…상품 채우기 ‘속도전’
홈플러스 충청권 5곳 영업 재개…상품 채우기 ‘속도전’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간 홈플러스가 긴급운영자금 2000억 원을 확보하면서 충청권에서도 영업을 다시 시작했다. 장기간 문을 닫았던 점포가 재개장하면서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 상품 입고가 충분하지 않은 곳도 있어 매장 정상화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지난 7일부터 영업을 중단했던 전국 67개 점포를 대상으로 가오픈을 진행하고 있다. 충청권에서는 대전 유성점과 가오점, 세종점, 충남 논산점과 보령점 등 5개 점포가 영업 재개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 영업 재개는 지난달 13일 임시 휴..

중고차 `숨은 수수료` 없앤다지만… 소비자 부담은 그대로?
중고차 '숨은 수수료' 없앤다지만… 소비자 부담은 그대로?

정부가 중고차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비용을 차량 판매가격에 포함하는 '총액 표시제'를 도입한다. 소비자가 온라인에서 확인한 차량 가격과 실제 구매가격이 달라지는 원인인 '숨은 수수료'를 없애겠다는 취지다. 국토교통부는 6일 이 같은 내용의 '중고차 소비자 보호 대책'을 발표했다. 중고차 판매업자가 인터넷 플랫폼 등에 차량을 광고할 때 차량 가격뿐만 아니라 매도비, 알선수수료, 성능보증보험료 등 소비자가 부담하고 있는 각종 수수료를 판매가 총액에 표시하도록 의무화하는 게 골자다. 현재 소비자가 중고차 시장에서 차량을 구매할 경..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

  • ‘안전모를 착용합시다’ ‘안전모를 착용합시다’

  •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