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초거대 AI세미나' 충청권 70여개 공공기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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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초거대 AI세미나' 충청권 70여개 공공기관 관심

KT충남충북광역본부 AI기술혁신 전환위한 세미나 23일 성료
공공분야 접목 가능한 초거대 AI 도입 전략과 서비스 소개
국책연구소·지자체·금융권 등 충청권 70여개 공공기관 참여

  • 승인 2024-02-25 09:19
  • 수정 2024-02-25 09:22
  • 고미선 기자고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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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충남·충북광역본부 주최로 23일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충청권 초거대 AI 세미나'에 국책연구소·지자체·금융권 등 충청권 공공기관 70여곳 담당자 220여명이 참석했다. /KT제공
KT가 충청권 공공기관 70여곳을 대상으로 'KT 초거대 AI 세미나'를 열고, KT의 기술·서비스를 소개했다고 25일 밝혔다.

KT충남·충북광역본부 주최로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23일 개최된 세미나에는 국책연구소·지자체·금융권 등 충청권 공공기관 70여 곳 담당자 2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를 통해 초거대 AI 동향·도입 전략과 공공분야 적용 방안, KT 사례, AI 운영을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 등을 활용한 각 공공기관에서의 디지털 혁신 방향성이 제시됐다. 또 최재식 카이스트 AI 대학원 교수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윤창희 AI 정책연구팀장 등 국내 전문가들이 자리했다.

이영준 KT충남충북법인고객본부장(상무)은 "충청권은 공공기관, 지자체 외에도 대덕연구단지와 세종국책연구단지 등 연구소가 밀집해 있어 초거대 AI 산업의 메카가 되기에 충분한 곳"이라며 "KT가 보유한 AI 기술 역량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지역 내 기관들의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미선 기자 misuny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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