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수면 콘서트' 라인업 베일 벗었다…'베스트드림콘서트' 기대 폭발

  • 문화
  • 문화 일반

국내 최초 '수면 콘서트' 라인업 베일 벗었다…'베스트드림콘서트' 기대 폭발

  • 승인 2024-04-02 10:41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수면
사진=각 소속사 제공
국내 최초 수면 콘서트 '베스트드림콘서트'의 특별한 라인업이 설렘을 더했다.

'베스트드림콘서트'는 오는 5월 2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개최된다. 공연 주관사 노미놈은 '베스트드림콘서트'의 라인업으로 싱어송라이터 이진아와 윤딴딴, 피아니스트 윤한 등을 공개했다.

이번 공연에는 따뜻한 공감과 위안의 메시지가 담긴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이진아, 특유의 담백한 기타 사운드와 감미로운 보컬로 다수의 대표곡을 남긴 윤딴딴, 수면 음악에 관한 많은 연구를 하고 관련 앨범을 발표해 온 피아니스트 윤한까지 섬세한 감성을 지닌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여기에 첼리스트 원민지 및 현악 4중주 클래식 연주로 잔잔한 여운을 더할 전망이다. 서울대병원 수면의학센터 수면전문가 위원인 바른수면연구소의 서진원 소장 또한 숙면에 대한 깊이 있는 강연을 진행한다.

'베스트드림콘서트'는 국내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수면 콘서트로, 느린 템포의 세트리스트로 잠 부족에 시달리는 이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선물한다. 총 12시간의 러닝타임 동안 관객들은 음악을 즐기거나 수면을 취하는 등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이색 바캉스를 만끽할 수 있다.

한편, '베스트드림콘서트'는 5월 2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열린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샛 발사 24시간 통신 연결 없어…"궤도에 있으나 전파간섭 추정돼"
  2. [현장] 민생은 안중에 없는 대전 대덕구의회…원구성 또 무산
  3. 양궁 레전드 '김수녕' 세종서 새 과녁… 양궁 후학 키운다
  4. 진로탐험대 예산 확보 실패… 세종교육청 "원점 재추진"
  5.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 세종·충남은 하락
  1. 대전시 경제수석에 김수영 전 재경부 부이사관… 중앙 경제관료 전진배치
  2. 응급실 인력난에 트램 상권 불편까지… 허태정, 취임 100일 맞아 민생현장 점검
  3. 온통대전 2.0 재개 한 달 효과 살펴보니… 충전액 779억 원, 앱 평균 접속 10만 명 돌파
  4. '출범 100일' 5기 세종시정, 여·야 평가 온도차 뚜렷
  5. 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 한 치료사의 치료방치 사건 CCTV 확인만 401건

헤드라인 뉴스


대전샛-1 최초 교신 성공 대전 우주기업 도약 모멘텀

대전샛-1 최초 교신 성공 대전 우주기업 도약 모멘텀

누리호 5차 탑재돼 우주로 향한 대전샛-1(DaejeonSAT-1)이 지상국과의 최초 교신에 성공했다. 대전시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전샛-1은 발사 후 예정된 절차에 따라 우주공간에서 위성의 자세를 안정화하고 지상국과의 통신 연결을 시도했다. 이어 지상국을 통해 위성의 신호가 정상적으로 수신되면서 8일 23시 20분 6차 교신 시도 끝에 양방향 교신에 성공했다. 대전샛-1 주요 기능에도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시는 덧붙였다. 시스템 운용모드, 배터리팩, 자세제어 모드, 위성체 EOC 카메라의 지구..

국가유산청 국감, 종묘 앞 세운4구역 놓고 여야 공방
국가유산청 국감, 종묘 앞 세운4구역 놓고 여야 공방

8일 진행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국가유산청 국정감사에선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을 놓고 여야가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세운4구역 건축물 높이 상향과 영향평가를 거치지 않은 사업 추진, 태릉CC 주택공급 계획과의 형평성 문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는데,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세계유산영향평가(HIA)를 통해 보존과 개발의 균형을 찾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국감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세계유산영향평가 없이 사업을 추진하는 서울시를 비판한 반면 국민의힘은 국가유산청이 정부의 태릉CC 개발과 서울시의 세운4구역 개발에 다른 잣대를 적용..

응급실 인력난에 트램 상권 불편까지… 허태정, 취임 100일 맞아 민생현장 점검
응급실 인력난에 트램 상권 불편까지… 허태정, 취임 100일 맞아 민생현장 점검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응급의료 현장과 트램 공사로 불편을 겪는 상권을 잇달아 찾았다. 허 시장은 8일 충남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해 대전형 응급환자 이송·수용체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과 소방 등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대전형 응급의료체계는 환자 중증도에 따라 이송·수용 기준을 마련하고 소방과 의료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응급환자의 이송부터 수용, 최종 치료까지 연결하는 체계다. 이날 충남대병원은 국정감사 일정으로 병원장이 참석하지 못한 가운데 공공부원장과 응급의료센터장, 응급의료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