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엑스, 글로벌 K팝 솔루션 나선다…콘서트 비즈니스 출범

  • 문화
  • 문화 일반

콘텐츠엑스, 글로벌 K팝 솔루션 나선다…콘서트 비즈니스 출범

  • 승인 2024-04-04 11:13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콘텐츠엑스
사진=콘텐츠엑스
콘텐츠엑스(Contents X)가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한다.

콘텐츠엑스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성장에 필요한 비즈니스 솔루션 A to Z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콘텐츠 IP 비즈니스 종합 솔루션 기업이다. 최근 K-POP의 전 세계적인 성장세에 발맞춰 디지털 마케팅, 국내외 PR, OOH미디어, 예능·쇼츠 등 영상 콘텐츠 제작 등을 총망라하는 종합 마케팅 시스템을 구축했다.

콘텐츠엑스는 또한 국내외 콘서트 개최, MD 제작, 음반 유통 등에 이르는 콘텐츠 수익 사업부터 엔터테인먼트 기업 대상 자체개발 정산 시스템 CIMS를 통해 맞춤형 경영 컨설팅까지 제공하는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업계 내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콘텐츠엑스는 현재 대만과 홍콩 지역에서 연이어 매진을 기록 중인 마마무 문별의 첫 월드투어 'Moon Byul 1ST WORLD TOUR [MUSEUM : an epic of starlit]'를 기점으로 정식 글로벌 콘서트 비즈니스 출범을 알렸다.

콘텐츠엑스는 독자적인 콘서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기반으로 지난해 마마무+의 아시아 투어, 원어스의 유럽 투어, 퍼플키스의 미주 투어 등 연이은 글로벌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한 데 이어 이를 발판삼아 글로벌 콘서트 비즈니스를 한층 확장한다.

특히, 미주 지역의 경우, 콘텐츠엑스가 보유한 자체 PR 시스템을 활용해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는 물론 방송 프로그램 출연, 라디오 및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PR 등 다양한 현지 프로모션까지 가능해 사업적 차별성을 꾀했다는 평가다.

콘텐츠엑스는 현재 문별의 첫 월드투어 외에도 2024년 4~5월에 걸쳐 미국 내 총 11개 도시를 찾는 원어스의 두 번째 월드투어 'ONEUS 2ND WORLD TOUR 'La Dolce Vita' in USA'도 동시 진행 중이다. 미주 투어가 종료된 오는 5월 원어스는 말레이시아에서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역세권 복합2-1개발 무산 수순... 전략 재정비해야
  2.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3.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4.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5. 농어촌 기본소득 내년 35개 군으로 확대되는데… 전산시스템 부재는 여전
  1. [한성일이 만난 사람]임영진 (주)로쏘 성심당 대표
  2. 세종시 복싱의 간판 '장동환', 29일 아시안게임 결승 정조준
  3. 제8대 세종경찰청장에 김보준 안보수사심의관 임명... 경찰청 경무관 인사 단행
  4. 전기연 원장에 강상희교수·원자력연 원장에 정우식 교수 선임
  5. 전국 보훈병원 전문의 못 찾아 휴진도…대전병원도 신장내과 전문의 부재

헤드라인 뉴스


가을산 즐기러 갔다가 ‘악’… 대전 산악사고 3년간 487건

가을산 즐기러 갔다가 ‘악’… 대전 산악사고 3년간 487건

가을철 산을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대전 곳곳에서 산악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길을 잃거나 산행 중 넘어져 다치는 사고가 이어져 등산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대전에서 최근 3년간 발생한 산악사고는 모두 487건이다. 2023년 140건, 2024년 184건, 2025년 163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9월에 55건, 10월에 56건이 발생해 두 달간 사고가 전체의 약 23%를 차지했다. 올해도 8월까지 100건의 산악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6일에도 대전에서는 구조·구급 활동이 이어졌다. 대전 보문산에서는..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길었던 11연패에서 벗어난 한화 이글스가 사실상 멀어진 가을야구 대신 내년 시즌을 위한 전력 점검에 나설지 주목된다.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신인과 퓨처스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올 시즌 뚜렷한 주인을 찾지 못한 중견수 등 취약 포지션의 해법을 찾는 것이 남은 과제로 떠올랐다. 한화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11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55승 76패 4무로 9위에 머물며 5위권과 격차가 크게 벌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남은 경기의 초점은 승수..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이 전국 5대 권역 중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들이 수술을 받으러 충청 소재 병원이 아니라 수도권 병원으로 간다는 얘기다. 그러다 보니 비수도권 암 환자 중 수도권 주요 병원에서 진료받는 환자 역시 충청권이 가장 많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8일 제공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시도별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21∼2025년) 대장암과 폐암, 위암, 간암 등 10대 암 수술의 자체 충족률은 서울 9..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