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17일(음력 3월 9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17일(음력 3월 9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4-16 14:38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17일(음력 3월 9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안일한 생각으로 잡념을 버리고 자신이 지켜야 할 본분을 찾아라. ㄱ ` ㅂ ` ㅅ ` ㅇ성씨 가정을 이탈하고 질서 없는 행동은 한다면 용서 받을 수 없을 수. 2 ` 5 ` 9 ` 12월생 애정에 답답함을 느끼겠으나 두 개의 문을 토크하지 말 것. 파란색 의복은 삼가라.



▶ 소띠

ㄹ ` ㅇ ` ㅈ ` ㅎ성씨 대인관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나 착하고 진실됨을 역이용 당할 수 있으니 자기 주관을 확실히 할 것. 2 ` 7 ` 11월생 세심한 구석까지 남을 생각해 주는 마음과 씀씀이가 자상해서 칭송소리 높겠다. 기혼자는 구설조심.



▶범띠

내 사람으로 만들려다 자기무덤 파는 격. 1 ` 3 ` 4월생 한 가지씩 대처함이 좋겠다. 당신을 진심으로 믿는 자 실망으로 멀어질 수. ㅂ ` ㅇ ` ㅈ성씨 다른 사람과 의견에 좌우되거나 이성에 관심을 쏟는다면 큰일을 목전에 두고 성공의 문은 열리지 않으리라.



▶ 토끼띠

1 ` 2 ` 5 ` 9월생 일의 성사 열쇠는 자신에 마음에 달려 있으나 애정을 쉽게 생각하고 두 길을 걷는다면 가정에 파문이 일게 됨을 알라. 남의 눈치만 보면서 움츠리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라. 마음에 중심이 없으면 하는 일도 무너질 수. 언행조심.



▶용띠

시기에 따라 조화를 어떻게 이루느냐에 따라 행 ` 불행이 있다고 본다. 예측할 수 없는 비바람이 있는 것처럼 사람에게도 조석으로 변하는 기쁨과 슬픔이 교차되는 화목이 있다. 3 ` 4 ` 7월생은 내 사람이 아니면 미련을 버리고 새 길을 찾을 것.



▶뱀띠

자기본위로만 생각 말고 상대의 의견에도 귀 기울일 것. 5 ` 8 ` 9월생 자존심이 강하고 고집이 세서 타협을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가정에서 의견차로 갈등 격는 일 있겠다. ㄹ ` ㅇ ` ㅊ성씨 항상 불안정한 마음은 건강에 해를 끼치니 주의 할 것.



▶ 말띠

도전은 좋았으나 중도에 포기는 아니한만 못할 듯. 배우는 자세로 견문을 넓히고 내실을 기하라. 4 ` 9 ` 11월생 마음을 추스르고 딴 곳에 눈길 돌리지 말 것. 마음에 문이 쉽게 열릴까 염려되는구나. 자신을 운명에 맡기려 들지 말고 개척하는 자세가 중요.



▶ 양띠

실속은 없으면서 소문만 거창하니 믿고 따르던 자 실망의 눈초리로 당신을 겨냥하고 있음을 알 것. 4 ` 5 ` 7 ` 11월생 없으면 없는 그대로를 보일 것. 있는것처럼 과시하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내 보일 것이 없어 초조할 뿐이다. 금융 ` 제지 ` 자영업자는 길.



▶원숭이띠

누가 뭐라 해도 초지일관하는 결단성만이 성공의 척결임을 알 것. 2 ` 3 ` 7 ` 10월생 필요이상의 걱정은 하지말고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다. 금전으로 친구나 동기간에 금이 갈 수 있으니 지키지 못할 약속은 삼가라. 겸손한 마음으로 사물을 대함이 좋겠다.



▶ 닭띠

ㄱ ` ㅂ ` ㅈ성씨 통솔자의 입장만 생각한다면 아랫사람에게 비난만 받을 수. 지혜와 행동으로 이끌어 나갈 것. 무리하게 벌려 놓은 일 강행하니 한고비 한고비 힘겹게 진행될 수. 쥐 ` 뱀 ` 원숭이띠의 조언을 묵인하지 말고 수렴해 봄이 어떨지.



▶ 개띠

삶의 노력이 필요할 때. 마음이 닫혀 있으면 새로워지지 못하고 남 또한 원망하게 되어 살아가게 되니 폭넓게 바라볼 것. 1 ` 2 ` 5 ` 9월생 상대를 신뢰하지 못하고 벽을 쌓는다면 갈등으로 심각할 수. 포용력으로 감싸주며 마음을 안정시킬 것. 파란색이 길색.



▶ 돼지띠

보편적으로 불황인 것을 인식하며 모으기 보다는 어떻게 쓰느냐를 생각할 것. ㅂ ` ㅈ ` ㅍ성씨 금전과 애정으로 마음 심난해 하지마라. 성급한 행동은 자제함이 좋겠다. 1 ` 5 ` 7 ` 12월생 배필은 따로 있는 법. 붉은색으로 마음의 여유로움을 가질 것.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극심한 국내 증시 변동성에…대전 '동전주' 기업, 상장폐지 긴장감 확산
  2. 통합계획서 제출 임박… 충남대·공주대 구성원 공감대 확보가 관건
  3. 대전고용노동청, 폭염 취약 건설현장 불시점검
  4. 원달러 환율 1500원 장기 조짐에 대전 소상공인 '한숨만'
  5. 세종 첫 'Ready korea' 훈련…"열차 탈선에 항공유 폭발"
  1. '대형 재난 예방하자' 대전 첫 고층건물 피난용 승강기 합동훈련
  2. 이병도 충남교육감 당선인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만들 것"… 현판 제막식 열고 인수위원 명단 공개
  3. 대전혁신센터, 창업포럼서 K-콘텐츠로 창업 붐업 시동
  4. 중동발 고유가에 고물가 본격화… 고환율까지 겹친 '3高’에 얼어붙는 지역경제
  5. 우주에 AI데이터센터 정책방향 점검 세미나…국방산업발전대전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 인수위 첫 업무보고 퇴짜…"자료제출 미비"  공직사회 긴장

허태정 인수위 첫 업무보고 퇴짜…"자료제출 미비" 공직사회 긴장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11일 인수위원회 첫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행정당국 자료 제출이 미비하다는 이유로 전격 중단을 선언했다. 대전시가 이날 준비한 자료에서 민선 8기 주요 사업 현황이 빠진 것을 질책하면서 전격 재보고를 지시한 것이다. 전임 시정 사업과 재정 운영 전반을 면밀히 들여다보겠다는 의지와 함께 다음 달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공직사회에 긴장감을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인수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진행된 대전시 기획조정실 업무보고는 시작 10여 분 만에 중단됐다. 허 당선인은 보고 과정에서 "민선 8기..

"빚내서 투자하자"... 5월 금융권 가계대출 7조가량 증가
"빚내서 투자하자"... 5월 금융권 가계대출 7조가량 증가

5월 은행권 가계대출이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7조원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반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대출을 포함하는 기타대출은 개인 투자자들이 빚내서 투자하는 '빚투' 확대로 잔액이 급증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예금은행의 가계대출(정책모기지론 포함) 잔액은 1181조 8000억원으로, 4월 말보다 6조 9000억원 증가했다. 2024년 8월(9조 2000억원) 이후 1년 9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2025년 12월(2조원), 2026년 1월(-1조 100..

공공기관 이전 패러다임 변화…충청권 새 기회 될까
공공기관 이전 패러다임 변화…충청권 새 기회 될까

<속보>= 공공기관 2차 이전이 '거점도시 중심 집중 배치' 방식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충청권의 대응 전략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혁신도시 지정 이후 공공기관 이전 혜택을 사실상 받지 못한 대전·충남에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지만, 단순한 지역 안배보다 산업 연계성과 집적 효과가 중시될 경우 지역별 유치 성과가 갈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본보 6월 8일자 1면 보도, 6월 9일자 1면 보도> 11일 지역 정치권과 학계 등에 따르면 최근 공공기관 2차 이전 논의는 혁신도시 중심의 분산 배치보다 산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