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다문화] ON 세상 TV

  • 다문화신문
  • 대전

[대전다문화] ON 세상 TV

대전광역시 가족센터에서 새로운 프로그램 탄생했다

  • 승인 2024-05-15 16:38
  • 신문게재 2024-05-16 9면
  • 우난순 기자우난순 기자
기사4_방송국 사진1
대전광역시 가족센터 다문화 방송국 'ON세상TV' 새로운 공간이 탄생했습니다.

'ON세상TV'방송국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대전광역시 가족센터 교육문화팀 한상민 대리님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ON세상TV에 대해 설명부탁드립니다.

- 대전광역시가족센터 다문화방송국인 ON세상TV는 대전시 민선 8기 정책 중 하나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문화가족의 일상생활 이야기 및 각 나라 문화소개를 통해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했습니다.



ON세상TV에서는 어떤 활동이 운영되나요?

- ON세상TV에서는 앞으로 다문화 비다문화가족분들이 직접 참여하여 다문화 가족의 사연, 한국과 다른 문화차이로 인한 에피소드, 다문화 전통요리 맛집소개, 센터 프로그램 정보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제작된 콘텐츠는 대전광역시가족센터 온라인 SNS(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와 센터 로비에 상시 송출될 예정입니다.



기사4_방송국 사진 2
마지막으로 대전시 거주 가족 분들께 전달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실까요?

- ON세상TV를 통해서 시민분들께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사연, 다문화 관련 소식을 소개해주실 가족분들은 대전광역시가족센터 교육문화팀으로 많은 연락부탁드립니다.



'ON세상TV'는 대전광역시가족센터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간 및 내용에 대해 대전광역시가족센터에 문의 후 누구나 이용가능한 공간입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대전에 살고 있는 결혼이민자, 근로자, 유학생 등 한국에서 살고 있는 외국인을 위해 육아교육정보, 취미생활, 생활경험, 나만의 에피소드 등 다양한 내용을 함께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제작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ON세상TV'를 통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손봉련 명예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맛있는 여행] 108-포천 고모저수지와 욕쟁이 할머니집의 구수한 맛
  2. [대전에서 신화읽기] 제13장-석교동 돌다리, 자비가 놓은 모두의 길
  3. '조상호 vs 최민호', 세종시 스포츠 산업·관광·인프라 구상은
  4. "단속 안하네?"… 우회전 일시정지 단속 실효성 의문
  5.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시작
  1. 대전 환경단체 “공영주차장 태양광, 법정 의무 넘어 50면으로 확대해야”
  2. 충청 U대회 조직위, 이정우 신임 사무총장 선임
  3. 무인점포 17번 절취한 절도범 어떻게 잡혔나?(영상)
  4. 새로운 시작…‘이제 어엿한 어른입니다’
  5. "세종 장애인 학대, 진상 규명을" 범국민 서명운동 돌입

헤드라인 뉴스


4년 뒤 노후주택 17만세대… 충청 주택시장 재고과잉 우려

4년 뒤 노후주택 17만세대… 충청 주택시장 재고과잉 우려

앞으로 4년 뒤 충청권의 준공 후 50년 이상 된 노후주택이 17만여 세대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또한 이들 노후주택이 적절히 멸실되지 않을 경우, 충청권을 포함한 전국 주택시장이 재고 과잉 상태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19일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인구구조 전환에 따른 부동산시장 영향과 향후 과제'에 따르면, 멸실이 없다고 가정할 경우 2030년 충청권의 준공 후 50년 이상 된 노후주택은 17만 3000여 세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지역별로는 충남이 8만 8000세대로 가장 많았고, 충북 5만 5000세대..

교통망 넓히고 생활권 키우고…도시 체급 키우는 대전
교통망 넓히고 생활권 키우고…도시 체급 키우는 대전

대전이 교통망 확충과 광역 생활권 확대를 중심으로 도시 외연 넓히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과 충청권 광역철도, CTX(충청권 광역급행철도) 구축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원도심 재정비 논의까지 맞물리면서 도시 구조 자체가 변화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단순한 개발 사업을 넘어 교통과 행정, 산업과 생활권을 하나의 축으로 묶으려는 움직임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대전의 도시 기능 역시 점차 확장되는 흐름이다. 대전의 변화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교통망 재편이다. 오랜 기간 표류했던 도시철..

"안 걸릴 줄 알았나?"… 무인점포 한 곳서 17차례 절도 20대 검거
"안 걸릴 줄 알았나?"… 무인점포 한 곳서 17차례 절도 20대 검거

한 달 동안 무인점포 한 곳에서 17차례 절도를 일삼은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중부경찰서는 상습 절도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대전 중구의 한 무인점포에서 17차례에 걸쳐 총 20만 원 상당의 과자 등 식료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앞서 2월부터 한 달 간 점포 한 곳에서 수차례 진열된 상품을 훔친 A씨는 3월 18일 밤 10시께 해당 점포를 다시 찾았다가 덜미가 잡혔다. 다른 손님이 가게에서 나가길 기다린 뒤 A씨는 과자, 빵 등을 집어 겉옷 주머니에 넣고 계산하지 않은 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인쇄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인쇄

  • 때 이른 더위 식히는 쿨링포그 때 이른 더위 식히는 쿨링포그

  •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시작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시작

  • 새로운 시작…‘이제 어엿한 어른입니다’ 새로운 시작…‘이제 어엿한 어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