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 대표선수단 출전준비 끝 '메달사냥'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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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 대표선수단 출전준비 끝 '메달사냥' 나선다

  • 승인 2024-05-21 20:42
  • 오현민 기자오현민 기자
대전교육청,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대표로 출전하는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전교육청 제공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대전 대표선수단이 25일부터 나흘간 메달 사냥에 나선다.

대전교육청은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대표 선수단의 출전 준비가 완료됐다고 21일 밝혔다.

대전 대표 선수단은 25~28일 4일 동안 목포 일원에서 개최하는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선수 778명, 임원 430명 등 총 1208명이 34개 종목에 출전하며 금메달 15개·은메달 15개·동메달 33개 이상의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한다.

선수단은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며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을 통해 경기력 향상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했다.

김희정 대전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 겸 대전시선수단 총감독은 "매 순간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며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선수들이 대견하고 믿음직스럽다"며 "저마다 목표한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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