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5일 취임식을 마치고 클럽하우스가 위치한 덕암축구센터에서 선수단과 첫 미팅을 가졌습니다. 황선홍 감독은 간단한 브리핑 후 선수들과 악수하며 파이팅을 다짐했습니다. 대전하나시티즌 15대 감독으로 취임한 황선홍 감독과 선수들과의 첫 미팅 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 |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5일 취임식을 마치고 클럽하우스가 위치한 덕암축구센터에서 선수단과 첫 미팅을 가졌습니다. 황선홍 감독은 간단한 브리핑 후 선수들과 악수하며 파이팅을 다짐했습니다. 대전하나시티즌 15대 감독으로 취임한 황선홍 감독과 선수들과의 첫 미팅 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 |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동발(發) 에너지 위기 속 이재명 정부가 25일 0시부터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키로 했다. 민간부문에는 자율적인 참여를 권장했다. 미국-이란 전쟁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가운데 공공에는 의무를, 민간에는 자율을 적용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에너지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원유 자원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른 대응 계획을 보고했다. 이에 따라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는 25일부터 전기차와 수소차를 제외하고 의무적으로 시행된다. 공공기관은 이미 관련 규정에 따라 5부제..
전국적으로 대유행을 이끌던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인기사 사그라들고, 버터떡이 새로운 트렌드로 확산되면서 대전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한숨이 커지고 있다. 두바이초콜릿에서 탕후루, 두쫀쿠로 이어진 유행의 바통 시간이 갈수록 짧아져 이번 버터떡 역시 두쫀쿠 처럼 악성 재고로 남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24일 대전 자영업계에 따르면 2025년 10월 시작된 두쫀쿠 트렌드가 올해 2월까지 6개월가량 인기를 끌다 최근 들어 급격히 식고 있다. 한때 두쫀쿠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지역 매장 앞에는 구매하기 위해 긴 줄이 이어지기도 했지만,..
실시간 뉴스
6분전
[세상읽기] 삭발 정치8분전
서산소방서, 봄철 산불 예방 '예비주수의 날' 운영8분전
서산 음암중학교, '학급의 날' 운영, 협동·배려로 하나 되는 공동체8분전
서산교육지원청, '교실 속 AI 마법 상자' 연수 운영 '수업 혁신 본격화'9분전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 '한-캐나다 국방·방산 협력 결의안 의결, 미래 협력 이정표 기대'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