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회 민속대제전]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 "우정과 화합 다짐하는 자리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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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회 민속대제전]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 "우정과 화합 다짐하는 자리 되길"

  • 승인 2024-06-10 16:18
  • 신문게재 2024-06-11 6면
  • 김성현 기자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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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돈 사장
"전통문화를 통해 우정과 화합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은 7일 서천모시체육관에서 열린 제34회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며 무리한 경쟁보단 안전한 경기 진행을 당부했다.

유 사장은 "우선 애향의 도시 서천군에서 34회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을 열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개최를 위해 많은 지원을 해준 충남도와 서천군 관계자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200만 충남도민의 화합 축제 한마당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행사가 끝나면 인근에 열린 한산모시축제도 구경하시고 즐기시면 더 좋을 것 같다"고 했다.

선수들에게 당부의 말도 전했다. 유 사장은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 행사를 통해 서로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자리"라며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발휘하시고, 최선을 다하지만, 무리한 경쟁보다는 결과에 승복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시고, 안전하게 경쟁을 펼치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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