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경제세미나] 참석·축하해 주신 분

  • 경제/과학
  • 건설/부동산

[2024 경제세미나] 참석·축하해 주신 분

  • 승인 2024-06-16 11:40
  • 수정 2024-06-16 11:47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20240614-관광 활성화 세미나2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함종덕 하나은행 대전세종본부 대표 ▲김인구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 본부장 ▲안승근 금융감독원 대전세종충남지원 지원장 ▲김영훈 농협중앙회 대전본부 본부장 ▲이재윤 NH농협은행 대전본부 본부장 ▲성녹영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최문규 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 회장 ▲김양수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 회장 ▲김정환 건설근로자공제회 대전지사 지사장 ▲서재윤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본부장 ▲공병채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학장 직무대리 ▲최병필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수석부회장 ▲김종환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 부회장 ▲박길순 대전세종충남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박남구 대전컨택센터협회 회장 ▲이권재 한국외식업중앙회 대전시지회 부회장 ▲이희병 대전관광협회 회장 ▲성열구 대전개발위원회 회장 ▲박진호 대전개발위원회 부회장 ▲김흥태 대전개발위원회 정책위원 ▲이종진 진광에스엔씨 대표 ▲유승수 멀틱스 대표 ▲신신자 장충동왕족발 대표 ▲길기순 일자리경제진흥원 팀장 ▲이장우 대전시장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 ▲박희조 동구청장 ▲문창용 유성구 부구청장 ▲문인환 중구 부구청장 ▲박제화 서구 부구청장 ▲설재균 대덕구 기획홍보실장 ▲송복식 유성구의회 의장 ▲이은학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 ▲김영진 대전세종연구원 원장 ▲유운호 대전교통공사 경영이사 ▲김유진 대전청년내일센터 청년활동팀장 ▲배승연 대전청년내일센터 청년활동팀 ▲김나영 대전청년내일센터 정책기획팀 ▲정호영 대전상공회의소 사무국장 ▲이상선 대전상공회의소 경영지원실장 ▲김종호 대전상공회의소 경제조사팀장 ▲천희영 대전상공회의소 과장 ▲박현 대전상공회의소 대리 ▲홍성옥 대전국화봉사단 회장 ▲유혜숙 박경숙 임봉희 조성남 이상복 이미애 최정희 전기남 강정옥 유대혁 대전국화봉사단 회원 ▲방기봉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김학만 중도일보 독자위원 ▲조한묵 대전건축사회 회장 ▲이승찬 계룡건설산업 회장 ▲김영환 금성백조주택 대표이사 ▲임종덕 대전열병합발전 대표 ▲김종권 대전열병합발전 대표이사 ▲방경만 KT&G 대표이사 ▲황인규 CNCITY 에너지 회장 ▲이수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대표이사 ▲조인구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대전세종충남연합회장 ▲김정겸 충남대 총장 ▲박범계 서구을 국회의원 ▲황정아 유성을 국회의원 <이상>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영화·드라마' 촬영 명소로 간다
  2. 아산시 어의정로 교차점 광장 준공
  3. [대전 전통산업 특화거리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 ①대전 전통산업과 특화거리의 탄생과 번영…그리고 존폐의 기로
  4. 두 자녀 태우고 만취운전 30대 사고까지…여름철 엄격 단속 필요
  5. K리그 휴식기, 대전 서포터즈는 '청소' 중?… "승리의 기운을 줍습니다"
  1. 창업기업 74곳에 최대 4억원 '대전 창업기업 들썩'
  2.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3.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
  4. 천문연구원, 희귀 왜소신성 발견…공전주기 짧아 중요 연구대상
  5. 대전 보건소 인력부족에 '허덕'…전국 광역시 중 가장 적어 보건의료 '빨간불'

헤드라인 뉴스


삼전닉스 호남 투자 가시화…충청은 생색내기용 전락

삼전닉스 호남 투자 가시화…충청은 생색내기용 전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광주·전남에 수백조원에 달하는 반도체 생산기지 구축에 나설 것이 유력해지면서 충청권은 곁다리 투자에 그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충청권의 경우 두 기업이 막대한 고용창출 등이 기대되는 대규모 생산 라인이 아닌 AI데이터센터 건립으로 기우는 모양새인데 이럴 경우 지역 경제 파급 효과가 미미하기 때문이다. 코스피 시총 투톱으로 글로벌 메모리 업체인 두 기업이 이재명 정부의 강력한 지역균형 발전 정책에 부응하려면 충청권에도 생색내기 용이 아닌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23일 정치권과..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 2030년 하반기로 늦어진다"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 2030년 하반기로 늦어진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이 2030년 하반기로 지연된다고 대전시가 공식 인정했다. 당초 2028년 개통보다 2년여가 더 늦어지는 것으로, 주요 공정 리스크와 차량 시운전 계획 반영 등을 이유로 꼽았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23일 대전시청 기자회견장에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관련 브리핑을 갖고 "향후 통합공정 계획 수립을 통해 개통 일정 등을 최종 확정할 것"이라면서 개통 지연을 공식화 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총연장 38.8㎞, 정거장 45곳, 차량기지 1곳 규모로, 2024년 12월 착공해 현재 본선 14개 전..

[대전 전통산업 특화거리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 ② ‘생산성을 넘어 브랜딩을 창출하라’
[대전 전통산업 특화거리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 ② ‘생산성을 넘어 브랜딩을 창출하라’

대전 중구 중촌동 맞춤패션거리와 정동 인쇄거리, 원동 한복거리 등 과거 대전을 상징하던 유서 깊은 산업 자산들이 중대한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 자구책 마련을 위해 붙여진 특화거리라는 이름이 무색하게도, 급격한 산업 구조 변화와 유통 시스템 현대화 속에서 경쟁력을 잃어간 채 존폐의 기로에 서면서다. '생산의 효율화'란 거대한 산업 발전 흐름이 오늘날 현대 사회의 모든 가치를 장악하고 있지만, 지역의 고유한 숨결과 정체성이 담긴 전통산업의 흔적이 미래세대에 적절히 계승돼야 마땅하다는 점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낡은 산업의 미래를 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문창동 화재피해 복구 돕는 손길 문창동 화재피해 복구 돕는 손길

  •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월드컵 응원 고조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월드컵 응원 고조

  •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