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걸크러시로 컴백…'언프레임드' 발매

  • 문화
  • 문화 일반

우아, 걸크러시로 컴백…'언프레임드' 발매

  • 승인 2024-06-17 11:14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우아
사진=THE엔터, SSQ엔터테인먼트
그룹 WOOAH(우아)가 걸크러시한 매력을 머금는다.

WOOAH는 17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 앨범 'UNFRAMED(언프레임드)'를 발매한다.

'UNFRAMED'는 WOOAH가 지난 4월 발매한 'BLUSH(블러시)' 이후 2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다. 그간 귀엽고 발랄한 소녀 감성으로 사랑받아온 WOOAH는 이번 타이틀곡 'POM POM POM(폼 폼 폼)'을 통해 한 번도 보여주지 않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POM POM POM'은 도입부터 웅장하고 강렬한 느낌으로 시작하며, 다채로운 구성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전작 'BLUSH'의 작곡가 라이언전을 비롯해 수많은 K팝 아티스트와 작업한 실력파 프로듀서진이 뭉쳐 WOOAH가 가진 당당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또한 안무에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잼 리퍼블릭의 댄서 오드리와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우승팀 턴즈의 리더이자 저스트절크 소속 조나인이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국내외 유명 안무팀 6팀과 손잡고 환상적인 퍼포먼스 합을 보여줄 예정이다.

WOOAH는 1년 5개월 만에 발매한 전작 'BLUSH'를 통해 칠레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듣는 이들에게 응원과 자신감을 심어줄 새 타이틀곡 'POM POM POM'을 통해서는 또 어떤 유의미한 성과를 이뤄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WOOAH의 두 번째 미니 앨범 'UNFRAMED'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수청 예산 순위도 밀린 대전… 세종 임시청사 장기화 우려
  2. [통(通)하는 충남, 시험대 선 박수현 충남지사의 소통 리더십] ③ 혁신도시의 완성을 향한 공공기관 및 산단 유치
  3. 방학 중 돌봄 공백 커지나…대전 교육공무직노조 총파업 예고
  4. 충남대병원 보수공사 기간 제1주차장 폐쇄…가뜩이나 혼잡한데 환자 불편예상
  5. 특허법원, 한남대·충북대와 지식재산 재판 현안 논의
  1. "토큰부터 무선충전 전기버스까지" 특구1번 오창수 기사 본 '창밖'
  2. 농어촌 기본소득, 청양군에 불어온 활력의 바람
  3. [춘하추동] 기후위기 시대, 폭염 대응의 새로운 기준
  4. 민주노총대전본부, 폭염감시단 발족...차별 없는 폭염 대책 전면 적용촉구
  5. 대전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둔산 2곳·송촌 1곳 '낙점'

헤드라인 뉴스


[기획-옅어진 대전 문인의 흔적] ② 주차장이 된 박용래 집터

[기획-옅어진 대전 문인의 흔적] ② 주차장이 된 박용래 집터

도시의 기억은 결국 사람과 장소에 남는다. 대전에도 지역 문학사의 흐름을 이어온 문인들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지만, 정작 그 자취는 시민들에게 충분히 알려지지 못한 채 멀어지고 있다. 묘역은 찾기 어렵고, 생가는 사라졌으며, 지역의 문학적 자산을 기리려는 노력은 행정의 체계적 지원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본보는 '옅어진 대전 문인의 흔적' 기획을 통해 대전 문학유산 보존의 현주소와 지역 문화 행정의 과제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① [르포] 산길 끝 김호연재 묘역, 문학관 논의도 길 잃었다 ② 주차장이 된..

대전 선도지구 발표… 둔산 신청 구역들 `희비교차`
대전 선도지구 발표… 둔산 신청 구역들 '희비교차'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선정 결과에 신청 구역들의 희비가 교차했다. 일부 구역은 결과를 수용하고 2차 공모 준비에 나섰지만, 자체적으로 높은 점수를 예상했던 구역은 평가 결과에 대한 정보공개청구를 검토하는 등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15일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대전 선도지구 공모에는 둔산지구 9곳과 송촌(중리·법동)지구 1곳 등 총 10개 구역이 신청했다. 1차 선도지구 공모 결과 총 3개 구역이 선정됐다. 둔산지구에서는 13구역(크로바·목련)·14구역(한가람·공작)이, 송촌지구는 6구역(보람·삼익소월)이 이름을 올렸다. 반..

대통령 업무보고 첫날, 지방주도 성장 우대·지원정책 봇물
대통령 업무보고 첫날, 지방주도 성장 우대·지원정책 봇물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두 번째로 열리는 부처별 업무보고에서 지방주도 성장을 위한 다양한 우대 정책과 지원 방안들이 쏟아졌다. 재정경제부는 재정과 금융·세제·규제·기술·인재·인프라 등 7대 패키지를, 국세청은 지역기업 세무조사 유예 등을, 조달청은 비수도권 기업의 수주기회 확대와 판로 지원, 관세청은 권역별 첨단산업 집중 지원 등을 내놨다. 국가데이터처는 지역 관련 정보통계를 확충하고, 금융위원회는 지방금융 격차 해소에 나선다. 이 대통령 주재로 15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업무보고 첫날, 재경부와 국세청, 관세청, 조달청, 국가데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 ‘집 밖이 더 낫다’…쪽방촌의 힘겨운 여름 나기 ‘집 밖이 더 낫다’…쪽방촌의 힘겨운 여름 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