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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기말 교(원)장 배움자리 및 협의회 모습 |
당진교육지원청은 학기말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방학 중 촘촘한 교육 안전망 구축 및 프로그램이 차질 없이 운영되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교육 현장의 난독증 이해를 높이고, 학생 안전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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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교육활동 지원과 방학 중 촘촘한 교육 안전망 구축에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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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교육지원청은 학기말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방학 중 촘촘한 교육 안전망 구축 및 프로그램이 차질 없이 운영되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교육 현장의 난독증 이해를 높이고, 학생 안전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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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D-20] 지방선거 본게임 카운트다운…선거운동은 21일부터](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13d/후보등록1.jpeg)
세종시 지적장애인거주시설에서 발생한 학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재수사에 들어갔다. 지난해 세종북부경찰서의 무혐의 처분에 대한 시민사회의 비판이 커지자, 비로소 수사과정의 문제점을 시인한 셈이다. 세종경찰청은 피해자 진술 조력인 참여 등 원칙적 절차 이행을 통해 철저한 원점 재수사를 예고했다. 13일 본보 취재 결과 세종경찰청 강력마약수사대는 지난 5월 6일부터 지적장애인거주시설 '해뜨는집' 학대 사건 재수사에 착수했다. 이번 학대 사건의 전말은 세종시 지적장애인거주시설 '해뜨는집'에 입소한 40대 지적장애의 몸에 멍이 발견되면서 알..
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대전 시민들의 관심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의회에 접수된 시민 민원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개인의 생활에 직결된 사안이 아닌 지역 정체성과 지방정부 재편 이슈에 여론이 크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주목된다. 12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접수된 민원은 총 166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4건과 비교하면 1년 새 100배 넘게 폭증한 수치다. 특히 전체 민원 가운데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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