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7월 13일(음력 6월 8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7월 13일(음력 6월 8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7-12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7월 13일(음력 6월 8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그동안에 수고가 결실을 맺을 시기이나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게 될지도 모를 듯. 그러나 그를 원망하거나 미워하지 마라. 한순간의 실수는 누구에게나 있는 것. 그의 앞날에 큰일을 할 수 있을 운. ㄷ ` ㅈ ` ㅍ성씨를 믿지 않음이 좋겠다.



▶ 소띠

주위의 방해가 일을 꼬이게 만들 수 먼 여행길은 삼가라.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욕심은 금물이며 혼자서 차분히 지냄이 좋을 듯. ㄱ ` ㅂ ` ㅅ성씨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오늘은 베풀어야 할 때. 투기는 후회를 부르니 생각조차 하지 마라.



▶범띠

주어진 일에만 열중하면 길하니 용기 잃지 말 것. 그러나 많은 말을 하다가 집안일이나 사업 일에 숨겨야 할 것을 발설하게 되니 조심하라. 밤 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는 말을 명심할 것. 1 ` 2 ` 3월생 동쪽사람과 협력을 이루라.



▶토끼띠

지붕에 오르려면 사다리가 필요하다 높은 곳에 오르려는 생각만 말고 먼저 준비를 할 때 용띠가 도움 줄 듯. ㄱ ` ㅂ ` ㅅ성씨 남쪽사람에게 큰 힘을 얻으니 노력한 만큼 모든 일이 이루어지겠다. 신병수가 따르니 건강에 신경 써야 할 때.



▶용띠

자만과 나태함을 버리고 자기임무에 오직 정진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기. 소문에 이끌려 동요하지 말고 노력이 있는 후에 보람이 따르니 그 기분을 만끽해 보라. 애정은 줄다리기도 시간만 낭비할 뿐 속임수에 조심할 것.



▶뱀띠

책상이 있으면 의자가 필요하듯 그대의 도움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 서쪽사람을 만나면 큰 뜻을 펼칠 수. 미래를 설계하고 용기를 갖고 힘차게 행하라. 힘에 겨우면 동쪽 사람과 상의하면 길하다.



▶ 말띠

모든 것이 대기만성 형이나 어느 것에 손댈지 모르는 위기이니 동쪽에 가는 일은 삼가라. 후회 속에 나날을 보낼 듯. 남쪽으로 행선지를 정하여 가족과 함께함이 어떨지. 4 ` 5 ` 6월생 검정은 피하고 밤색계열은 행운을 안겨주는 색.



▶양띠

따가운 태양이 싫어서 시원한 그늘을 찾는 것처럼 지금 하는 일이 현실적이지 못해 고달플지 모르나 오늘이 지나면 그 힘이 행복으로 변하니 인내하고 기다려라. 1 ` 2 ` 3월생 검정색은 피하고 푸른색 옷으로 단장할 것.



▶원숭이띠

상대에게 부담을 주지 않아도 기다리면 기쁜 소식이 있을 것이니 말없이 그때를 기다려야 할 것이다. 윗사람의 도움으로 소원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나타나나 매매와 계약 등 이권관계는 서둘지 말고 천천히 처리하면 성사가능.



▶ 닭띠

자만을 버리고 뜻한 바를 성취하는 큰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좋은 하루가 될 수. 사랑하는 사람에게 신병이 찾아올 수 있으니 음식조심하고 따뜻한 전화 한마디가 큰 힘이 되겠다. 2 ` 8 ` 12월생 여자의 도움으로 성사되는 일 있을 듯.



▶ 개띠

현재에 충실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지니 오랫동안 미루어온 일들이 풀리는 수. ㅇ ` ㅍ ` ㅎ성씨 오늘은 윗사람에게서 칭찬받는 날이니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줌이 좋겠으나 6월생은 7월생을 조심해야 손해가 없을 듯.



▶돼지띠

새로운 일들이 생길수니 희망을 가지고 힘껏 매진하면 반드시 좋은 성과 나타날 듯. 만약 동업을 하고자 할 때는 오늘만을 삼감이 좋겠으니 몇 번이고 생각해서 처리하라. 1 ` 2 ` 3월생 검정색은 피하고 밝은 색으로 단장할 것.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도마 퀸’ 여서정, 금빛 질주 이어간다.
  2. 부산 영도 아이들이 고른 53곳, 한 장의 지도로
  3. 국군의날 기념행사를 '국민과 함께' 원년되나
  4. 서산해미읍성, 600년 시간의 문 활짝, "서산의 맛과 사람들 한자리에"
  5. 예산장터 삼국축제 10주년…'린' 소주 20만 병에 축제 홍보
  1. 상용화 문턱에서 좌절 '자기부상열차' 역사속으로
  2. 아산시, 신동 곡교천로 진입도로 개통
  3. [춘하추동] 콜레스테롤은 억울하다?
  4. 건양대목원대 등 충청권4개 대학, AI중심대학 선정
  5. 승용차가 지상 개폐기 들이받고 운전자 도주...일대 2시간여 정전

헤드라인 뉴스


"30년 시민혈세 따져보자"…대전시민사회, 수소트램 재검토 촉구

"30년 시민혈세 따져보자"…대전시민사회, 수소트램 재검토 촉구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급전방식 변경을 고심 중인 가운데, 지역 시민사회가 현행 방식인 '수소트램'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현행 수소트램의 선정 과정과 장기 운영비, 2030년 개통 가능성까지 시에 전면적인 검증을 요구했다.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30일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의 세금으로 30년을 감당할 사업이라면 그 결정의 근거도 시민 앞에 놓여야 한다"며 수소트램 선정과 차량계약 과정에 대한 투명한 정보 공개를 대전시에 요구했다. 이날 시민사회가 우선 문제로 꼽은 것은 민선 8기..

대전시청 선수들 아시안게임 금 4개 합작 금의환향… 오상욱은 2관왕
대전시청 선수들 아시안게임 금 4개 합작 금의환향… 오상욱은 2관왕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4개를 합작한 대전시청 소속 선수들이 금의환향했다. 30일 대전시에 따르면 펜싱 오상욱·박상원·최세빈과 근대5종 이종현이 이번 대회에서 잇따라 메달을 획득했다. 오상욱은 남자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내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박상원도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오상욱과 함께 정상에 올랐고, 최세빈은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근대5종 이종현은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개인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했다. 대전시청 소속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금..

초고령화로 농협 조합원 10명 중 8명은 60세 이상… `기반 흔들`
초고령화로 농협 조합원 10명 중 8명은 60세 이상… '기반 흔들'

초고령화에 따라 농업협동조합 조합원 10명 중 8명은 60대 이상으로 나타났다. 신규 가입 조합원 역시 40대 미만은 7%대에 불과해 농협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힘 강승규 의원(충남 홍성·예산)이 농협중앙회의 조합원 현황을 분석해 30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8월 기준 농협 조합원은 모두 202만 8464명으로 집계됐다. 2021년 208만 7359명에서 2022년 207만 6055명, 2023년 206만 3765명, 2024년 204만 6229명, 2025년 202만 7481명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 ‘나이는 숫자일 뿐’ ‘나이는 숫자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