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르대덕CC 창립3주년 기념 회원친선 골프대회 개최

  • 스포츠
  • 생활체육

한미르대덕CC 창립3주년 기념 회원친선 골프대회 개최

한미르대덕CC 골프연습장기간, 쿠폰회원 대상
수익금은 지역발전 위해 기부금으로 사용

  • 승인 2024-08-09 11:15
  • 수정 2024-08-09 14:46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KakaoTalk_20240809_095803658
한미르 대덕 스포츠센터가 주최하는 스포츠센터 배 한비르대덕 창립 3주년 기념 회원 친선 골프대회가 26일 한미르대덕CC에서 개최된다.(한미르 대덕CC)
한미르 대덕 스포츠센터가 주최하는 스포츠센터 배 한비르대덕 창립 3주년 기념 회원 친선 골프대회가 26일 한미르대덕CC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미르대덕CC를 이용하는 회원들을 비롯해 골프연습장 기간 회원, 쿠폰 회원들에게 참가 자격이 주어지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스포츠센터 프런트를 통해 전화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비는 10만 원으로 캐디피와 카트 사용료는 별도로 선착순 80명으로 제한하며 프로는 시상에서 제외된다.

경기는 신폐리오 방식을 적용해 순위를 정해 6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메달리스트(남/여) 1인에게는 그린피 주중 10회 이용권이 주어지며 신페리오 우승자 1인에게는 주중·주말 6개월 무제한 이원권이 주어진다. 준우승(남/여) 1인에게는 그린피 주중 5회 이용권, 니어리스트(남/여) 1인에게는 그린피 주중 5회 이용권, 행운상 수장자에게는 연습장 다이아몬드 1개월 이용권이 수여된다. 8월 신규 가입자 중 1등 입상자에게는 연습장 실버 6개월 이용권이 추가로 증정된다.

한편 본 대회 모든 수익금은 지역발전을 위한 기부금으로 사용된다.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2.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3.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4. 몸짓으로 채우는 원도심…대전ART마임페스티벌 10월 16일 개막
  5. 이서영 충남경찰청장, 귀성길 교통안전 집중 점검
  1. 빈집털이 예방부터 절도범 검거까지…대전경찰, 추석 연휴 맞춤형 순찰·신속 대응
  2.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추석 맞이 민생활동… "이웃에게 따듯한 온기를"
  3. '통닭 거리'와 '화성행궁'의 조화… 수원이 미식 관광지로 뜬다
  4.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5. 신문 지면으로 본 60년 전 대전의 한가위 풍경! "급증한 귀성객, 물가 걱정 속에서도 타오른 영화와 온정의 물결"

헤드라인 뉴스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에 일제강점기 금을 수탈한 광산의 존재가 근래에서야 알려진 가운데 동굴 입구로 추정되는 장소가 또다시 발견됐다. 또 갑천습지 산책로가 유실된 지점에서 돌을 차곡차곡 쌓아 하단 기초를 다진 흔적이 드러나면서 이곳에 산책로가 일제의 금 광산에서 채석한 돌을 운반하는 목적으로 조성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1974년까지 관찰되는 광산 입구 26일 중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 그리고 월평공원이 있는 서구 월평동에서 광산으로 개발되었을 것으로 여겨지는 동굴 입구 추정지가 새롭게 발견됐다. 갑천을..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내달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과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대전지역 형사사법 체계에도 큰 변화가 시작된다. 가장 큰 변화는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경찰이 송치한 사건을 검사가 검토한 뒤 필요한 부분을 직접 추가 수사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검찰청 역시 폐지되고 대전지검과 대전고검은 각각 대전지방공소청과 대전고등공소청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대전경찰의 수사 부담과 책임은 한층 커질 전망이다. 일반 형사사건의 1차 수사를 맡은 경찰 단계에서 사..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중학교 정보 수업 시수가 두 배로 늘어 2027년이면 전 학년에 적용되지만, 국·공립 중학교 세 곳 중 한 곳에는 정보교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전을 비롯해 강원, 전남, 전북 등의 지역에서는 정보교사 배치율이 절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시을, 국회 교육위원회)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1일 기준 전국 국·공립 중학교 2657곳 가운데 정보교사가 배치된 학교는 1706곳(64.2%)에 그쳤다. 나머지 951곳(35.8%)은 정보교사 없이 정보 수업을 운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