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에 다시 굵은 빗줄기 밤에는 강풍 '주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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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에 다시 굵은 빗줄기 밤에는 강풍 '주의를'

22~23일 새벽 10~50㎜ 강수 전망

  • 승인 2024-10-21 17:00
  • 최화진 기자최화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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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이번 주 새벽에 적지 않은 비가 내리고 밤에는 강한 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가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에 22일 새벽에 굵은 빗줄기가 비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비는 오전에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고 23일 새벽에 다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22일부터 23일까지 적게는 10㎜에서 많게는 50㎜까지 강우량을 기록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또 밤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 22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서산과 태안, 당진, 보령, 서천에 강풍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또 같은 시간대 서해중부먼바다에 높은 물결의 풍랑예비특보가 발령됐다. 23일 비가 그친 후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5도가량 떨어져 17도 내외로 평년보다 낮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16도, 세종 16도, 홍성 15도 등 15~17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 20도, 세종 20도, 홍성 20도 등 19~21도가 되겠다. 최화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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