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합회는 이날 전달받은 이불을 기부자의 뜻에 따라 생활 형편이 어려운 장애인가정을 찾아 전해 드리며 따뜻한 겨울나기가 되길 바란다.
이문재 이사장은"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두운 곳에 밝은 햇살을 비추는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탈출했다가 포획된 늑대 '늑구'에 대한 유통업계의 시선이 뜨거워지고 있다. 지역 빵집에선 늑구를 모티브로 한 '늑구빵'이 등장했고, 온라인상에선 대전과 늑구를 조합한 '밈' 현상도 나타나는 등 관련 마케팅이 붐처럼 일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대전지역 빵집인 하레하레는 최근 동물원에서 탈출해 포획된 늑대 늑구를 빵으로 늑구빵을 출시했다. 하레하레 대전 도안점에서 오전 11시와 오후 3시 50개 한정해 판매하고 있다. 또 일부 개인 제과점 등에서도 늑구를 형상화한 빵을 진열해 판매하면서 SNS 등에서 화..
중동전쟁 충격으로 한때 5000선까지 내려앉았던 코스피가 두 달 만에 전고점을 돌파하며 신고점을 경신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마무리되진 않았지만,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이익 성장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9.38포인트(2.72%) 오른 6388.47에 거래를 마치며 신고점을 경신했다. 전쟁 발발 직전인 올해 2월 27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6347.41)를 단숨에 돌파한 것이다. 원·달러 환율도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실시간 뉴스
24분전
단양군-공무원노조 단양지부 첫 단체협약 체결…상생 노사관계 첫걸음32분전
단양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활용 유아 체험교육 본격 확대41분전
단양군, 충북 지방세 징수 평가서 '우수'…재정 건전성 입증48분전
서산버드랜드,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 풍성, 자연 속 가족 체험 '가득'49분전
서산시, 농업인대학·한우대학 동시 개강, 미래 농업·축산 경쟁력 강화 시동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