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20일(음력 10월 20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20일(음력 10월 20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11-19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20일(음력 10월 20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안일한 생각으로 잡념을 버리고 자신이 지켜야 할 본분을 찾아라. ㄱ ` ㅂ ` ㅅ ` ㅇ성씨 가정을 이탈하고 질서 없는 행동을 한다면 용서 받을 수 없을 수. 2 ` 5 ` 9 ` 12월생 애정에 답답함을 느끼겠으나 두 개의 문을 토크하지 말 것. 파란색 의복은 삼가라.



▶ 소띠

ㄹ ` ㅇ ` ㅈ ` ㅎ성씨 대인관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나 착하고 진실됨을 역이용 당할 수 있으니 자기 주관을 확실히 할 것. 2 ` 7 ` 11월생 세심한 구석까지 남을 생각해 주는 마음과 씀씀이가 자상해서 칭송소리 높겠다. 기혼자는 구설조심.



▶범띠

내 사람으로 만들려다 자기무덤 파는 격. 1 ` 3 ` 4월생 한가지씩 대처함이 좋겠다. 당신을 진심으로 믿는자 실망으로 멀어질 수. ㅂ ` ㅇ ` ㅈ성씨 다른 사람의 의견에 좌우되거나 이성에 관심을 쏟는다면 큰 일을 목전에 두고 성공의 문은 열리지 않으리라.



▶ 토끼띠

1 ` 2 ` 5 ` 9월생 일의 성사 열쇠는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으나 애정을 쉽게 생각하고 두 길을 걷는다면 가정에 파문이 일게됨을 알라. 남의 눈치만 보면서 움츠리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라. 마음에 중심이 없으면 하는 일도 무너질 수. 언행조심.



▶용띠

시기에 따라 조화를 어떻게 이루느냐에 따라 행 ` 불행이 있다고 본다. 예측할 수 없는 비바람이 있는 것처럼 사람에게도 조석으로 변하는 기쁨과 슬픔이 교차되는 화목이 있다. 3 ` 4 ` 7월생은 내 사람이 아니면 미련을 버리고 새 길을 찾을 것.



▶뱀띠

자기본위로만 생각 말고 상대의 의견에도 귀 기울일 것. 5 ` 8 ` 9월생 자존심이 강하고 고집이 세서 타협을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가정에도 의견차로 갈등 겪는 일 있겠다. ㄹ ` ㅇ ` ㅊ성씨 항상 불안정한 마음은 건강에 해를 끼치니 주의할 것.



▶ 말띠

도전은 좋았으니 중도에 포기는 아니한만 못할 듯. 배우는 자세로 견문을 넓히고 내실을 기하라. 4 ` 9 ` 11월생 마음을 추스르고 딴 곳에 눈길 돌리지 말 것. 마음에 문이 쉽게 열릴까 염려되는구나. 자신을 운명에 맡기려 들지 말고 개척하는 자세가 중요.



▶양띠

실속은 없으면서 소문만 거창하니 믿고 따르던지 실망의 눈초리로 당신을 겨냥하고 있음을 알 것. 4 ` 5 ` 7 ` 11월생 없으면 없는 그대로를 보일 것. 있는 것처럼 과시하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내 보일 것이 없어 초조할 뿐이다. 금융 ` 제지 ` 자영업자는 길.



▶원숭이띠

누가 뭐라 해도 초지일관하는 결단성만이 성공의 척결임을 알 것. 2 ` 3 ` 7 ` 10월생 필요이상의 걱정은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나서야할 때다. 금전으로 친구나 동기간에 금이 갈 수 있으니 지키지 못할 약속은 삼가라. 겸손한 마음으로 사물을 대함이 좋겠다.



▶ 닭띠

ㄱ ` ㅂ ` ㅈ성씨 통솔자의 입장만 생각한다면 아랫사람에게 비난만 받을 수. 지혜와 행동으로 이끌어 나갈 것. 무리하게 벌려놓은 일 강행하니 한고비 한고비 힘겹게 진행될 수. 쥐 ` 뱀 ` 원숭이띠의 조언을 묵인하지 말고 수렴해 봄이 어떨지.



▶ 개띠

삶의 노력이 필요할 때. 마음이 닫혀 있으면 새로워지지 못하고 남 또한 원망하게 되어 살아가게 되니 폭 넓게 바라볼 것. 1 ` 2 ` 5 ` 9월생 상대를 신뢰하지 못하고 벽을 쌓는다면 갈등으로 심각할 수. 포용력으로 감싸주며 마음을 안정시킬 것. 파란색이 길색.



▶돼지띠

보편적으로 불황인 것을 인식하며 모으기 보다는 어떻게 쓰느냐를 생각할 것. ㅂ ` ㅈ ` ㅍ성씨 금전과 애정으로 마음 심난해 하지마라. 성급한 행동은 자제함이 좋겠다. 1 ` 5 ` 7 ` 12월생 배필은 따로 있는 법. 붉은색으로 마음의 여유로움을 가질 것.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진보 세종교육감 '임전수 후보' 선출… 6자 구도 새판
  2.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한국 큐브위성 'K-라드큐브' 사출 성공… 교신 시도 중
  3. 與 대전시장 경선 대세론 허태정이냐 장-장 연대 뒤집기냐
  4.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토론회 난타전…張-張 협공 許 반격
  5. 민주당 충남지사 경선 후보 간 신경전 격화… 박 "억지왜곡 자중" VS 양 "즉시 해명하라"
  1.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2. [교단만필] 과학의 도시 대전에서, 과학교사로 함께 한다는 것
  3. "직업환경 보건 지켜질 때 사고와 참사도 예방할 수 있어"
  4. 교육부 라이즈 재구조화…"시도별 성과 미흡 과제도 폐지"
  5. 충남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추진

헤드라인 뉴스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전제자품 전문상가인 대전 둔산전자타운이 점포 입점상인 간의 관리비 징수와 집행 주체에 대한 갈등으로 쇠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기요금조차 납부하기 어려워 또다시 단전 경고장이 게시됐고, 주변 상권 역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일 찾은 대전 서구 탄방동의 둔산전자타운은 입구부터 단전을 예고하는 안내문이 붙은 채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전기요금을 오랫동안 연체한 탓에 1차 복도와 편의시설부터 단전을 시작해 2차 엘리베이터와 급수용 그리고 상가점포와 사무실까지 단전에도 납부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건물 전체에 단전이 이뤄질 수 있..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학생들의 의·치대 진학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 기조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의대 진학이 2024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42% 감소했다. N수생을 포함한 수치로, 2024학년도 16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었다.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 2025학년도엔 157명이 의대에 진학했..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